[세부]블루오션 아카데미 - 그랩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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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와서 새로운 교통수단을 발견한다.
찌프니, 트라이시클, 그랩 등이다. 그중에서 그랩이 아마 사용하기에는 굉장히 용이하다.
나 같은 경우는 필자라운지에 호핑투어로 아침 일찍 올때 그랩 어플을 활용하여 쉽게 블루오션서
세부시티 내에 있는 필자라운지로 이동하였다.
사용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일단 그랩 어플리케이션을 구글 스토어에서 다운 받아 설치한다.
그 다음 가입을 하면 끝..정말 쉽다. 그래도, 설마 쉽게 예약하고 차를 부를 수 있나 생각했었는데
정말 간단히 부를 수 있었다. 다만 목적지만 체크하고 예약하면 인근의 그랩 운전자들의 움직임을
알 수 있고 가격도 표시되어 정말 간단하게 쓸 수 있다.
그랩 택시도 괜찮긴 한데 간혹 요금에 기본 30페소를 추가로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하니 나의 경우는
그랩카가 낫다고 생각된다.
동남아시아의 많은 국가들이 그랩어플을 활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안전이 보장되고 택시에 비해
실랑이가 적을 수 있는 그랩이 정말 좋은 교통수단인 듯 하다. 물론 우리나라에는 아직 시기상조겠지만...
찌프니나 트라이시클도 저렴한 수단이지만, 외국인들에겐 예상못 할 변수가 있을 수 있으니, 그랩을
적극 추전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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