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CIJ 스파르타 - 기숙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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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12 일요일 점심에 공항에 도착해서 학원에서 픽업 나오신 분과 함께 학원으로 왔어요.
학원에 도착했을때 사람들이 좀 있을줄 알았는데 정말 한명도 없어서 물어봤더니 월요일이 선거날이라 공휴일 이어서 모두가 놀러 나갔더라구요. ㅎㅎ
제 방은 3인실인데 방마다 크기가 달라서 같은 3인실이어도 넓은방, 작은방이 있는데 저는 작은방이라 좀 좁긴 하지만 그래도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어요.
오기전에 시설에 대한 기대를 하나도 안하고 온 편이라 생각보다 괜찮았고 화장실에 개미가 좀 있긴 하지만 아예 없는걸 기대하면 안될거같아요.
저희 학원은 매주 2번 빨래와 청소를 다 해주시고 더 원한다면 그날 그날 요청을 할 수 있는데 대신 빨래는 한번에 돌리는거 같으니 망가질거 같은 옷은 안가져오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저의 경우는 오기전에 좀 춥다는 글을 봐서 얇은 긴팔을 많이 챙겨왔는데 정말정말 아주 많이 더우니 시원한옷 위주로 챙기시는걸 추천드려요. 아 보조선풍기가 있다면 꼭! 챙기세요ㅋㅋㅋ
학원에 수영장, 헬스장 등의 시설이 있고, 와이파이 존에서 많은 학생들이 모여있으면 거기서 많이 얘기를 하게 되는거 같아요.



이제 1주일 되었지만 앞으로의 남은 연수생활을 알차게 보내고 싶네요 ㅎ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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