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Smeag classic -수도세,전력비 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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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eag는 한달마다 돈을 내야하는데 만약 그 기한이 늦춰질때마다 추가금이 붙는다 ㅠㅠ 그래서 항상 제때제때 내는것이 좋은데 내는 방법은 1.스파르타 혹은 클래식 중에서 자기가 살고 있는 곳의 사무실에 간다. 2.가서 e-money 직원에게 e-card를 주고는 electric bill을 달라고 하년 친절하게 프린트를 해준다. 3. 그러년 그걸 받고 요금만큼 이머니 카드에 충전후 돈을 낸다. 인데 지금 1000페소가 넘게 나와 너무 많이 나온거에대해 충격을 받앗다. 하지만 그도 그럴게 덥다고 에어컨을 너무 많이 틀어놔서 그런것 같다. 에어컨 틀고 맞바꾼 페소....하지만 요금은 다 다르니 걱정하지 말자!!! 나는 지금 가진 페소가 부족해서 나중에 금요일에 홀리데이여서 밖에 나가 돈을 뽑아서 충전후 다시 제출할 예정이다. 그리고 15일까지 있으니 그전에 돈을 또 내는지도 궁금하긴 하다. 이머니 카드는 매점이나 카페에서도 이용하니 이용할만큼 충전을 미리 해 놓는게 ��긴 하지만 이건 클래식 스파르타 상관없이 넣을수 있으니 아무데나 가도 좋은데 나는 그걸 몰라서 한달내내 클래식 까지 가서 충전을 햇다ㅠㅠㅍ퓨ㅠ너무 힘들엇는데 스파르타에서도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제부터 열심히 이용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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