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EC주니어어학원:)3day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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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시작된 하루
아침일찍 일어나서 아침먹고
은서는 수업이 밥먹고 1시간뒤부터 첫수업 시작이라 여유가 있어요



전자사전을 안가지고 와서
은서는 태블릿을 가지고 들어가요
파파고를 깔아줬거든요

오늘도 잘듣고와~

#ciec 는 아침,점심,저녁밥중에
점심밥이 제일 잘나오는것같다
어제 #필자 에서 #컨시어지서비스 를
받았다
선풍기.드라이기.옷걸이.망고.칼 등등
아침에 먹으려고 사과도 주문해서 받았다
세부에서 사과는 또 처음 먹는거라 기대됐다
사과씻어 먹으려고 한국서 베이킹소다도 준비해온 나다ㅋ
아침 먹으러갈때 깨끗하게 생수물로 씻어서 잘라서 통에 넣어서 식당에 가지고갔다
아침공복사과는 금사과니까!
한국서는 아침에 무조건
사과랑 스크램블로 아침을 시작했는데
여기오니 삼시세끼 다챙겨먹게 되서
살이 더찔듯ㅠ
암튼 사과는 아삭하고 맛있었다
아침에 사과 강추!

오후수업 마치고
저녁시간전에 1시간정도 공강이 있어서
ebs 수학 듣고있다
학교를 결석처리하고 온거라ㅡ
수학진도가 제일 걱정이됐다
은서담임쌤이 또 수학전공하신분이라
수학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저녁시간
필리핀 가지요리 딸롱이 나와서 반가웠다
예전에 세부에서 직장생활할때 식사담당해주던 아떼가 딸롱을 엄청 맛나게 해줬었는데..
#딸롱 만드는법을 배워서 한국집에서도 가끔해먹는다ㅡ
원래 가지안좋아하는데
딸롱은 너무좋아함ㅋ


저녁먹고 그룹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도서관에서 공부하기로 했다고
문제집 챙겨나가던데ㅡ
#ciec 매니저님이 도서관와있다고 사진까지
실시간으로 찍어서 보내주셨다
진짜 여기 어학원 매니저님은 대단하다
이런 매니저를 본적이없는데
원장님은 아셔야할텐데
매니저님이 열일하시는걸
우리방에 화장실을 고치고났더니
에어컨이 말썽이다.
첨부터 말썽이었는데 화장실문제가 더 커서
에어컨문제는 이제 눈에 보이더라
온도를 16도로 맞춰도 전혀 시원하지가않다
그냥 선선한정도? 덥지않은정도
한낮에는 덥다느낄정도다ㅠ
4,5시간을 틀어도
전혀 서늘하다?춥다?느낌이 1도없다ㅠ
한국서도 그폭염에도 에어컨 온도 24도 틀던 나인데ㅠㅠ 1시간틀어도 춥다 느끼던 사람인데
매니저님을 귀찮게 하기싫었지만
어쩔수없이 또 카톡으로 말씀드렸다
내일 꾸야나오면 에어컨 한번봐달라고ㅡ
바로 오셨다ㅡ
에어컨 먼저 체크해보고 내일 꾸야한테 상태를 말해서 체크다시해주신다고
역시나 에어컨이 문제가 있긴한것같다고
내일..이면 이것도 해결이 되겠지?
어학원기숙사생활하면 어느정도 감수는 해야하지만...
난 이번 복불복때 정말 제대로 걸린것같다
그래도 위안이 되는건 발빠른 매니저님의 행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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