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eag 엔칸토 세번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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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6주차에 들어섰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벌써부터 헤어짐을 아쉬워하고있어요.
여긴 한주 한주 지날수록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성수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고 있답니다.
베트남에서 주니어 캠프도 단체로 와서 북적북적 해요!
개인적으로는 비수기에 와서 여유롭게 즐기시는걸 추천합니다.
컨시어지 신청으로 맛있는 망고도 잘먹었습니다.
직접가서 사는것 보다 저렴하고 신선한 망고!!!
감사합니다🙆🏾🙆🏾🙆🏾
매주 선택하여 보는 테스트의 결과 첫째아이는 실력이 점점 늘고있는게 눈으로 보입니다!!^^
둘째는 5살인데 어학원 카페에서 스스로 아이스티도 주문해서 마시고ㅋㅋ생활영어가 늘고있어요^^
첫 가족캠프라 많이 걱정되었지만, 이곳에서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좋은 선생님도 만나 하루하루 즐겁고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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