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풀 티샤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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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7세, 4세 두 딸과 함께 8주 동안 조이풀에서 지낼 예정이며 지금은 3주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처음 필자닷컴 통해서 상담받았을 때 제가 원했던 것은 단 하나, 깨끗한 시설이었습니다.
동남아 국가는 처음이기에 청결도 면에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조이풀 티샤인은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시설도 매우 좋고 항상 깔끔한 환경을 제공해 줍니다.
그리고 기숙사가 아닌 여행객들도 투숙하고 있는 진짜 호텔에서 지내는 것이기 때문에 호텔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예로 매일 생수를 인원수에 맞춰서 제공해 주며, 프런트 데스크에 요청하면 수건이나 화장지 같은 것도 계속 받을 수 있어서 생활이 매우 편리합니다.
주 3회 세탁 서비스, 주 2회 룸 클리닝, 주 1회 침구 교체로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습니다.
식사는 조식의 경우 다른 호텔과 마찬가지로 빵,과일,계란요리(오믈렛,후라이 등)으로 다양한 메뉴들이 나오며 특히 양념치킨이 맛도리입니다. 조식은 호텔 투숙객들과 함께 식사하며 점심, 저녁은 조이풀 가족들에게만 한식으로 제공됩니다.
저희가족은 3인 룸에서 지내고 있으며 아이들이 어려서 더블베드+싱글 침대를 붙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평소에 생활하는 호텔과 아이들이 수업받으러 다니는 강의동과의 거리도 매우 가까워서 아이들끼리 다녀도 위험하지 않고, 금방 걸어갈 수 있습니다.
호텔 내에 스파(마사지), 헬스장, 수영장이 모두 갖춰져있고 외부지만 어학원 자체에서 픽드랍을 제공하여 요가나 골프 수업을 미리 신청해서 다닐 수도 있습니다. 매일 쇼핑몰로 셔틀이 운행되기 때문에 아이들 수업 보내고 부모님들도 시간을 보내며 즐길 거리가 아주 많이 있습니다.
물론 부모님들도 수업을 원하시면 추가 비용을 내고 신청 가능합니다.

여기는 아이들이 수업을 듣는 2층 강의실이며 저기 아치형 문 안쪽으로 들어가면 또 1:1수업을 할 수 있게 작게 나눠진 방이 여러 개 있습니다.
출처: 필자닷컴 카페
https://cafe.naver.com/momory1942/35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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