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아이들과 C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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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겨울 더 늦으면 힘들것같아 급하게 알아본 어학연수..아이들과 함께 지내야 하기에 여기저기 꼼꼼히
따진후 결정한 CIJ
복잡하지않은 안전한 도시에 있다는 장점과
각종 편의시설이 어학원과 가깝고 엄마도 함께 공부할수있다는 점도 저한테는 장점으로 다가와 선택하게 되었어요..
늦은새벽에 도착한 세부는 더웠고 셀프 체크인이였기에 너무 늦어서 괜찬을까 하는 걱정반 드디어 시작이다 하는 설렘반.
새벽1시넘어서 갔는데도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새벽늦게까지 짐을 풀고 그다음날 일요일이였기에 점심시간에 맞춰 점심식사후 아이들 물놀이~
세부는역시 물놀이!! 아이들과 함께와서인지..
바로 수영장아 앞에 있는방으로 배정해주셔서 바로 눈앞에서 아이들 노는거 지켜볼수있어서 너무 좋아요


다음날 오리엔테이션날 찍은 사진들..
바다가 바로앞이라 2층에서 이쁜바다가 아주~잘 보입니다
저녁에는 바다앞도로에서 야시장도 열리고 축제도 했었다고 하는데 아쉽게 전 아직보지못했어요 ㅠㅠ
저녁에도 나가보고싶긴하지만 아직 적응단계라 밤에 아이들과 함께 나가는건 아직 용기가 나질않네요~^^;;
디음주에는 한번시도해보려고해요 ㅎㅎ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레벨테스트, 현지선생님과 몰과 환전소가는 시간도 있었어요..
뭐든게 처음이라 아주 흥미롭고 긴장되고 재미있는시간의 연속이였어요
앞으로 4주간의 시간이 기대되는날들입니다..
아직 대충 눈치로 알아듣는 영어의 수준이지만 ㅎㅎ
4주가 지나서 한국에 돌아갈때쯤이면 간단한 대화정도는 할수있길 ㅎㅎ
다음엔 일주일 수업후 후기를 써볼께요..
어디에 계시든 항상 즐거운날들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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