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에서의 3개월 과정을 마무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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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석달이 훅~하니 지나가버렸네요
그동안 감사했던 모든 일들을 되돌아보면서 내일 떠날 준비를 차분하게 했네요
정들었던 선생님들과 친절했던 사무실 직원들~
그리고 우리들의 식사를 위해 애써 주신 주방에서 수고하시는 분들~
청소와 빨래로 불편함이 없도록 도와주신 분들~
열심히 공부에 전념하던 학우들~
모두 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은혜안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그 모든 것들을 다 감싸안고 있는 이 CIJ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또 감사를 드립니다
억수같은 비가 내리는 오늘의 이 날씨도 내 맘을 헤아려주는 것 같아서 찰칵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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