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 어학원의 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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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이 끝나면 항상 자습실에가서 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아침, 점심, 저녁으로 항상 빠지지 않고 맛있는 식사는 당연하구요.
이제 여기 세부 CIJ 어학원에 온지도 어언 한달이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막연한 기대와 희망을 안고와서 어느덧 적응하고,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는거 같네요.
온지 일주일도 안되서 스피킹 수업때 녹화한 음성녹음을 듣고 있르면, 듣기가 너무 힘들어서 견딜수가 없네요.
한달이 지났으니 이제는 조금 나아졌을까, 수업시간에 한번더 음성녹음을 해보고 들어봐야겠어요.
주말에는 반타얀과 막탄에 들러서 구경도 많이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알차게 보냈습니다.
다들 건강 잘챙기시고 열공해서 결실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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