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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내가 영공할 시간..[3]-CIA > 실시간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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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내가 영공할 시간..[3]-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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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사냥
댓글 0건 조회 12,183회 작성일 07-0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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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에서의 생활 이제 3주차가 되어 갑니다.
처음 왔을때부터 그리 나쁘지 않았기때문에 적응기나, 물갈이 같은 것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 앞주 그러니깐 1월 27~28(토,일) 1박 2일 일정으로 Bohol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준비 과정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1. 목적지는 우리 batch모두 Bohol으로 만장 일치 결정.
    : 이건 같이 모여서 이야기 해서 결정 하면 끝.

2. 이제 어떻게 Resort 예약하고, Van 예약하고 등등 정보 수집
    1) 배치들의 룸메에게 물어보고 정보 수집
        : 사람마다 조금씩 다 다름, 역시 百聞不如一見 [백문이불여일견] 가봐야 함.
     2) 여행 방법
          Tour 만 할것인지 Tour 와 Hopping을 같이 할것인지..
         우린 다 하기로 결정했음, 다른 먼저갔다온 팀에서 한가지만 하라고 했지만
          둘다 하면 너무 피곤하고......
           Tour 시 어디, 어디 순서로 구경 할것인지....
           저희 경우, 먼저 배타고 밥먹기, 초코릿 힐, 무슨 흔들리는 다리, 페르시안 원숭이 보기,
           그리고 리조트로.....

      3) 준비..
        우린 이제 막 2주차의 암것도 모르는 초자들......CIA 현지 Staff의 도움을 받기로 함.
        현지인 Staff가 배예약, 리조트 예약, Van 예약등 다 해줌.
        꼭 핸드폰이 배치중에 있어야 합니다. 예약하고 할때 세부시내는 괜찮은데 Boho로 전화거는
        것은 돈 많이 나간다고 핸드폰 가져오라고 합니다. 자기 전화 안씁니다.
        학원내 업무 전화도 시내 통화밖에 안되는 거 같고....

         암튼 부랴 부랴 모든 예약 마치고, 금요일은 앞에 파란아이님이 썼듯이 Activity라고 해서 단축
         수업으로 인해 5교시 수업이 다 끝나면 1시 30분?? 암튼 시간 많아서 다 같이 가서....
          소주, 맥주, 안주, 돼지고기 삽겹살등 쇼핑했습니다.

          학원에서 주류는 원내 반입이 안되어서 말하고 로비의 Informaion Desk에 맡기고 토요일에
          갈때 찾아 갔습니다.

          배표는 미리 예약하고 티켓팅은 당일 가서 한다고 말을 들었으나, 우리는 바로 배 티켓까지
          다 받아서 현지인 Staff가 가져왔습니다.

         티켓팅을 해야 하는 경우 많이 기다리기때문에 선발조가 먼저가서 티켓팅을 해놓도 있으며,
        후발대는 도착하자 마자 배를 타러 갈 수있다고 하더군요.

        배는 배표값과 별도로 Fee 붙습니다. 인당 25페소, 올때는 15페소인가...이렇게 ...
 
       4) 출발.....
            원래 계획은 새벽 6시 10분 배를 탈 계획이였지만, 너무 늦게 배를 예약해서 그 배는 타지 못하고
            9시 10분 출발 배를 예약했기에 아침 출발은 좀 여유있게 했습니다.

          하지만 일찍 출발하지 못한 것을 후회......
           참, 일찍 출발할때는 학원에서 항상 아침은 빵과 햄등으로 아침이 나옵니다.
            일찍 가셔 얻어 가면 되 아침 밥값은 해결, 그리고 김치도 말만 잘하면 얻어 갈 수 있습니다.
            저흰 다행이 얻어 갈수 있어서 잘 먹었습니다...ㅋㅋ

            또 출발하는 배의 항구는 Pier 1 ~ 5 까지 있습니다. 각 항구마다 출발 시간이 다른 듯 합니다.
            저흰 원래 6시 10분 Pier 1이였지만 시간이 9시10분 배를 타기위해 pier 4로 갔습니다.
             CIA에서는 무지 가깝습니다.

             배로 한 1시간 30분 정도면 도착하나, 배 무지 늦게 출발 합니다.
             사람 다 타난후 승무원이 빈자리 체크해서(전산화가 안된듯) 빈자리 다 채워서 가기때문에
             20~30분 후에 출발합니다.

       5) 도착 & Tour
            도착은 일반 배타면 알아서 가기때문에 도착 합니다. 도착후 저희 같은 경우는 미리 밴을
            예약을 했기때문에 우리를 찾는 종이를 들고 있는 Van기사를 찾았습니다.
            참, 차 오래되고 고물이더군요...ㅜㅜ 실망...현대차인데 이제 나오지도 않는 암튼....

          오후 도착이라 바로 플로팅 보트에서 배타고 가면서 밥먹는 거 부터 했습니다.
           Seafood라고 기대 했는데..실망....부페식으로 나오는데, 생선 찐거, 새우, 이게 바다 음식이고
           나머지는 닭고기, 고기 꼬치, 바나나...밥...흠.......

            그리고 초코릿힐 구경, 무슨 음직이는 다리(우리나라로 말하면 강원도에 가면 나무로 만든 다리있죠 그런거)
            좀 틀리긴 하지만 구름다리 처럼 대나무로 강위로 다를 만들어 놓아서 흘리고 그럽니다.
            건거가면 기념품가게가 있고, 야자수 열매 파는데....야자수 열매 시원하면 좋겠는데,
            미지근 하고 다들 별로 안 좋아 하더군요. 혹 드실려면 설탕을 가져 가셔서 타서 먹으면 맛이 좋다고
           합니다. 저흰 몰라서 설탕 안가져갔어요..

           그리고 페리시안 원숭이 보기.....그냥 식물원처럼 되어있고(무지 작음)거기 우리안 나무에 작은
           원숭이들이 있습니다. 이름이 페르시안이죠...
           그 원숭이랑 같이 사진찍고, 관리인이(어린이임) 잡아서 손에 놓아 줍니다.

          그리고 조금 더 큰 원숭이 해적영화에 나오는 선장 어깨에 있는 그런 원숭이 도 있어서
          그 녀석(?)하고도 같이 사진찍고, 헉! 벌써 해가 집니다..무지 해가 짧아요...

           리조트로 갑니다...

           참,,, 돼지고기 가자 마자 리조트 가서 냉장고에 넣었어야 했는데, Van 기사가 리조트 들렸다가면
            너무 멀다고 해서 그냥 가서...결국은 상해서 먹지도 못했습니다.

       6) 리조트 에서...
            리조트는 밤에 도착해서 얼마나 좋은지 몰랐습니다.
            참, 리조트는 해변가에 있는 것과 해변과 좀 떨어지 언덕에 있는 게 있습니다.
            물론 언덕 쪽이 좀더 가격이 저렴하고 해변쪽은 조금더 비쌉니다.
 
            모든 사건은 여기서 벌어 집니다. 기분 좋게 관광하고...
           일단 세부에서 사간 음료들에 술, 쥬스등..모든것에 Fee 가 붙는 다는 것은 알았습니다.

             또한 요리도 직접 못하기때문에 그곳 요리사가 해주기때문에 그 요리비도 지불하는 것 까진알았는데
              이미 지불한 Fee인데 우리가 야외 식탁에서 음료를 먹기위해 꺼내자 어디선가 바로 Staff 가
              나타나 Fee를 요구 한다.. 헐~~ 황당..무지 열받고 따졌지만..영어가 안되기에......
               ㅜㅜ 여기 무지 영어의 필요성을 느꼈음.....
             암튼 무지 열받아서 결국엔 한국말로 따지는 사람도 봤습니다..어차치 어래 저래 못 알아 듣는거
             속이라도 편하게 ....

               어쨌든 가져간 술 다먹고 저는 술이 약해서 12시쯤에 들어갔고..나머지 배치들은 모두 새벽 3시까지
                마셨다고 합니다.

                새벽 6시에 배를 타고 Hopping을 가야 하나 다들 못 일어 났했지만 제가 다깨워서..
                조금 늦게 늦었지만 출발했습니다..7시쯤에.....아침...

         7) Hopping

              Hopping은 배를 타고 섬을 이동하는 것이다. 스노쿨링하고 헷갈리시는 데....다릅니다.
              암튼 배는 CF에서 볼 듯한 그런 배...그리고 돌고래 보기... 몇마리 못봤습니다.
              우리가 늦게 가서 인지..몰라도....돌고래를 보기위해 일찍 일어 난 것인데........

               암튼 돌고래 좀 보다 섬에 도착해서 섬근처에서 스노쿨링 하고 섬에서 점심먹고...
               참고로 섬에서는 샤워를 할 수가 없습니다. 샤워장도 없고..스노쿨링후.....헉~~
               황당 했습니다. 제 생각엔 오전에 스노쿨링까지 하고 12시전에 리조트로 다시 돌아와서
                씻고 점심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리조트 체크아웃 시간은 다음날 12시까지 이고 한시간 오버시마다 215페소를 줘야 한다고
                 하더군요.

                어찌 어찌 해서 여행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참 총 비용은 11명이 3000페소씩 우리돈 약 6만원정도 각출했습니다.
                 밴 비용은 2500~ 3000, 호핑 비용 : 3200 정도. 다시 리조트에서 항구까지 가는 비용 600페소..
                 돈은 넉넉하였고, 다 끝나고 와서 필리핀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Casa Verbde(?) 까사브리떼 라고
                 부르더군요. 저녁까지 먹었습니다.
                
                 그런데 갔다 와서 후유증이 장난 아니더군요. 월요일 멍하니...피곤해서 오전 일찍 수업있는
                 배치들은 수업도 빠지고, 전 다행이 모든 수업이 오후에있어서 안빠졌지만.....
                
                 참 다른 분들이 CIA에 대해서 잘 써서 빠진거 한가지........
                
                 CIA뿐만 아니라 다른 어학원도 Regular teacher 와 비정규직 있습니다.
                 CIA의 정규 튜터들은 유니폼을 입고 있으니깐 금방 알것입니다.
                 당근 실력도 좋겠죠? 그렇다고 다른 튜터들이 실력이 없는 것은 절대 아님니다.
                
                 어떤 기준으로 뽑았는지 모르겠지만 튜터말이 필리핀정부법이 한 회사에 8개월 이상 근무하면
                 정규직으로 채용해야 하나 CIA는 이를 지키지 않는 다고 하더군요.
                
                 실력도 있고 오래 근무한 사람을 뽑는 듯 합니다.
                
                 한국에서 걱정고 고민 정보찾기만 하지 말고 어느 어학원이든 빨리 선택하고 오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어제 2월2일 필자 라운지 가서 다른 어학원 학생들도 만나서 이야기 하는데 어디는 환경은 비슷합니다.
                
                 선택후 그 곳에서 공부를 어떻게 자기가 하느냐죠...ㅋㅋ
                
             8) 기타
                참고로 필자라운지 찾아 오셔야 하니깐 다른 분도 쓰신거 같은데, 한국에서 오실때 약도를
                꼭 프린트 오세요! 그럼 찾기가 훨씬 쉽습니다. (Jaguar라는 곳는 택시기사가 거의 다 아니깐
                거기까지만 찾아 가면 다 간것입니다.)
                발음을 재규어~~라고 하면 못알아 듣습니다. "자구어" 좀 강하게.....그래도 못 알아 들으면
                약도 보여주고 스펠링 보여주면 됩니다...
               
                그리고 제가 삼성 디카를 가져왔는데 보홀에 놀려 갔다가 고장났었는데 다행이 삼성서비스센터가
                세부에있어서 어제 맞기고(2월2일) 오늘 찾았습니다.
               
                단지 제가 한국에서 제품을 구입했기때문에 무상 수리가 되지 않는 다고 하더군요.
                World warrant가 안되기때문이죠.
               
                부품교체가 아닌 단순 수리는 무상이랍니다. 전 부품을 교체해야 해서 500페소 우리돈 약 1만원
                을 주고 고쳤습니다. 고치고 나니 3개월 warrant를 주더군요.
               
                참고 하세요.
               
                삼성 서비스센터 위치
                45 Capitol West Budling. Dong Gil Gracia cor. Escario St.
                전화번호 032-255-5572 / 032-254-4841
               
                찾기는 쉽습니다 Provincial Capitol 길건너 코너에 있습니다. 택시기가 잘 모르기도 합니다.
                그럼 Provincial Captiol 가자고 하면 될 것입니다.
               
                전 올때는 지프니를 타고 왔는데 괜찮더군요. 가는 지프니 알았다면 갈때 도 찾을 텐데...
               
                참고로 지프니는 한번 타면 무조건 6페소 입니다. 얼마나 멀리 가는 상관없이......
                모든 지프니가 동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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