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s-아돌]공부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먼저!!-헬스장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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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을 다니다-
내가 운동을 매우 즐기는 편이라 가만히 있는 것을 싫어한다.
수영만으로는 부족해서 여기 매니저분께 여쭤보니 근처에 헬스장이 있다고 한다.
비싸지 않을까 했는데, 2만원이 채 안됐다. 직접 가보니, 와~~~ 시간마다 다르게 여성들에게는 복싱, 태권도, 에어로빅등을 가르쳤고 남자들은 대부분 헬스를 했었다.
여기보니 한국사람들은 죄다 FLS학생들~ㅋㅋ 이곳 헬스장 주인장이 매우 좋아 할 듯!
암튼 여기서 잘 모르는 학생들과도 친해져서 같이 어울려 헬스도 배우게 되고, 이곳 현지인도 친절하게 가르쳐 주었다.
어찌나 잘 대해 주던지... 값에 비해 저렴하게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 이곳 매니저님을 통해 들었는데, 머지 않아 학원내에 더 좋게 만들어 진다는 말도 전해 들었다. 빨리 그날이 오면 더 좋을 것 같다.
그렇지만 분위기는 이곳도 매우 활발하다. 그리 크지 않은데, 여러가지를 하니 볼거리도 있어서 좋다. 태권도, 복싱...
헬스가 끝나면, 어학원에 와서 수영을 마무리로 운동을 해준다. 그런데 요즘 이상기온인지 날씨가 무척 춥게 느껴진다.
밤에는 영상 18도 이다. 좀 춥지만 날이 더 더워지면 사람들이 많아질 듯...
여기서 몸 관리도 잘하면서 공부도 하게 되니 너무 맘 편하게 지내는거 같아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이런 점을 잊지 말고 오늘도 독서실 가서 배운 것들을 마무리 하고 자야 겠다.
아 참, 왜 나보고 1인실방을 사용하면서 독서실에서 공부하냐고 물어 볼것이다.
이유는 방에서 공부하면 더울때 에어콘을 키게 되니 전기값땜시;;; ㅎㅎㅎ
이것도 노하우(?)가 아닐까? 그래서 학생들 중에는 선풍기를 사서 쓰다가 중고로 팔고 가는 학생들도 많다.
그때면 반값에 살 수 있어 좋고, 운좋으면 이 곳 핸드폰도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
나도 컬러폰을 한국돈으로 2만원에 한국들어가시는 분에게 샀다. '노키아' 껀데 무리 없었다.
암튼 잘 보면 값싸게 도움이 되는 것을 싸게 구할 수도 있으니 필리핀 현지에서 연수시에 꼼꼼히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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