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S-아돌]자심감을 가져요!
페이지 정보

본문
- 영어의 자심감(!) -
여기 어학원은 주변에서 높은 건물에 속하는 것 같다. 수업 교실에서 보면 마닐라 베이(서해가 보이는 방면) 쪽으로 석양이 지는 모습을 감상할 수가 있다.
붉게 물들때도 있지만 대부분 '황금 빛'으로 노을을 감상 할 수 있다. 수업을 마치고 저녁먹기까지 한시간 동안 노을 지는 감상을 하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낄 수도 있다.
한국에서는 바닷가 근처로 가기까지는 이런 광경을 보기가 힘들텐데 이곳은 매일 같은 일상이다.
재미있는 것은 나만 느끼는 걸지도 모르겠는데, 주변집에서 기르는 수탉들은 새벽에도 울고 태양이 질때도 울고 하루 종일 운다.. ^^;;;
암튼, 이곳에와서 여유로움을 가지고 생활을 하면서 영어공부를 집중적으로 하니 그 효과는 나에게 정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맨투맨 수업의 적극적인 활용이 일상영어의 패턴을 잘 심어 주는 것 같아서 효과가 매우 좋은 것 같다.
이렇게 되니 당장이라도 배낭을 매고 유럽여행을 떠나도 문제가 없겠다는 자심감이 생기니 여간 즐거운 생각이 아닐 수 없다.
평소에 주변사람들이 유럽여행을 가는 것을 보고 어느 정도 영어공부를 하고 가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벌써 부터 영어의 두려움이 떨쳐지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전하고 싶다. 영어 공부를 하려면 듣고,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크게 소리를 내어 읽거나 혼자서라도 크게 떠들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