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이야기..( MTM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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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새벽 그러니까....금요일 새벽에 세부에 도착했습니당..
세부에 대해 아는것도 없고 한 터라.. 좀 일찍 가서 세부에 대해
좀 알고 공부를 시작할 생각이었드랬죵...
공항에는 우리의 짱매니저님이 픽업을 나와 주셨어용... (우리 짱매니저님... 오밤중에 힘드셨죠??)
세부 라운지에 있는동안 짱매니저님 덕분에 잘 보고 잘 놀고...그랬어용...
(이점에 대해서는 다시한번 감사드려용~~!!!)
이제부터 MTM에 대한 첫 느낌...스타트~!!
택시로 엠티엠에 도착! 여기는 다운타운이라.. 주위에 편의시설도 많고 맥도날드도 있고 ...
처음 도착한 느낌은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사실 저는 필리핀에대해 그리 기대를 하지 않고 우리나라 70~80년대정도의 수준이라
얘기를 듣고 각오를 하고 왔기때문에 학교 시설이나 기숙사 시설을 그리 기대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생각보다 괜찮고 에어컨도 시원하고 ..ㅋㅋ 살만 하답니다.^^
첫날 오리엔테이션을 하면서 레벨테스트도 함께 받았습니다.
토익, 듣기, 말하기, 쓰기 테스트를 했어요. 긴장하실 필요는 없구요.
그냥 자기가 아는데로 모르면 모르는데로 맘편히 임하시면 됩니다.
제가 사실 공대출신이라 영어와는 아주 담쌓고 산터라..ㅋㅋ
엄청난 점수를 받았어요.. 인간이 받을 수 없는 점수랍니다ㅎㅎㅎㅎ
(남들이 볼까 두려워요~~^^)
그렇게 레벨테스트가 끝나고 오후부터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수업내용에 대해서는 다음에 다시 한번 언급하도록 할게요...^^
많이 걱정하고 많이 두려워 했는데 생각보다는 적응잘하고 있어요.
그리고 튜터들에 수준이 좀 있는거 같아요. 제생각엔 꽤나 잘가르치는것 같습니다.
특히 저처럼 초보이신 분들,,, 또 바기오처럼 너무 갇힌 생활은 자신없고
그렇다고 완전 풀어주면 공부가 안될까 걱정하시는 분들 MTM이 딱인거 같아요.
여기까지 세부에 도착한지 딱 1주일 되는 TRUDY의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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