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LifeCebu] GS s life cebu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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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드디어 인천국제공항에서 케세이 퍼시픽을 탔다. 태어나서 비행기라고는 고등학교 수학여행 갈 때 제주도행 국내선을 타본게 전부이 나에게는 모든 것이 새롭게 느껴졌다. 국내 항공기와 다르게 국제 항공기는 기내식을 주었다. 기내식은 홍콩갈때는 에그스크램블과 소세지 홍콩에서 세부로 올때는 피쉬라이스와 스페이니쉬라이스를 두 개다 먹어보았다 나중에 다른 사람들에게 들어보니 케세이퍼시픽 기내식이 다른 항공사 기내식보다 맛있다고 들었다. 국제선을 처음타본 나에게는 나름 재미이있는 경험이었다. 하지만 중간에 문제가 생길뻔도 했다. 홍콩에서 트랜스퍼를 해야하는데 나는 사람들이 내리 길래 따라 내렸는데 알고 보니 그곳은 타이페이 였다. 왠지 모르는 찝찝함에 돼지도 않는 영어를 가지고 직원에게 물어보니 타이페이란다.;; 나는 얼른 다시 내가 탔던 비행기를 탔다 내가 타고나니 비행기가 다시 목적지를 향해 날아갔다. 하마터면 국제 미아가 될 뻔했다. 드디어 세부에 도착 했다. 나는 날씨가 매우 더울 줄 알았는데 의외로 비가 오고 있어서 그런지 날씨는 그리 덥지 않았다. 여기는 12개월중 10개월은 비가 오고 2개월은 11월에서 1월인가?는 엄청 덥단다. 아무튼 무사히 라이프세부에 도착해 짐을 풀고 고단한 하루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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