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LifeCebu] GS s life cebu story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은 배치매이트들을 만났다. 나의 배치매이트는 4명의 일본인과 8명의 한국인으로 이루어져있다. 다행스러운것은 한국인만 있는것이 아니라 외국인이 어느정도 있어 한국말만 사용하지 않고 영어를 같이 사용하고있다. 우리는 학원매니저를 따라 아얄라몰로 갔다. 매니저는 우리를 환전소에만 대려다주고 바로 가버렸다, 우리는 처음맞이하는 상황에 당황했지만 이네 적응 하였다. 필리핀에는 유명한 쇼핑몰이 두 개가 있다. 하나는 아얄라 몰 또하나는 SM 몰이다. 내 느낌에 아얄라몰은 롯데백화점 같은 느낌이 었다 마트와 옷가게 기타 여러 가지 물건을 팔고 있었다. 우리는 환전을 한 뒤 각자 필요한 물품을 구매 하였다. 학원에서의 생필품은 모두 개인의 사비로 구매한후 사용해야 한다. 나는 칫솔 치약 샴푸 휴지 등 기타 생필품을 샀다. 그뒤 우리는 아얄라몰에서 유명하다는 음식점을 갔다. 음,........ 이름이 뭔지는 갑자기 기억이 안 난다. 음식점 분위기는 우리나라의 아웃백과 비슷했다. 대부분의 매뉴는 바비큐와 치킨 이었다. 내 느낌에 필리핀 음식은 매우 짠거 같다. 나도 한국에서는 꾀 짜개먹는 다면 먹는 편인데 필리핀 음식은 우리나라보다 훨신 짠 것 같다. 우리는 각자 메인 매뉴 하나씩 시키고 개인당 맥주도 2~3병 정도 마신것 같은데 가격은 1인당 400페소 정도 나왔다. 400페소는 우리나라돈으로 만원이 조금 넘는 금액이다. 내 생각에 한국 페밀리 레스토랑에서 이정도 먹으면 적어도 1인당 3만원~4만원정도는 충분히 나올것 같다. 레스토랑의 메인매뉴 평균가격은 300페소 정도로 우리나라돈으로 8000원이 조금 넘는다. 하지만 양이나 질은 우리나라의 페밀리레스토랑에 뒤떨어 지지 않을 만큼 훌륭하다. 단하나 단점이 있다면 음식이 짜다, 그이유는 필리핀은 더운지방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땀을 많이 흘린다. 그래서 그들은 염분을 많이 보충해야 하기 때문에 음식이 짠것 같다. 다음에는 SM 몰을 가볼 생각이다
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