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CNN] 핸드폰 사용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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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요즘에는 없어서는 안될 품목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는데요,
더욱이 해외에 나와있으니 간혹 한국의 부모님이랑 통화할때 필요하기도 합니다.^^
한국처럼 월 정액+사용료 개념이 아닌
단말기 한큐에 구입 + SIM카드 장착 + 요금충전.
요런 식입니다.

저는 일단 한국에서 쓰던 아이폰4를 가지고 왔습니다. 물론 필리핀에 오기전에 한국에서
락 해제는 해놓고 가지고 왔구요. SIM카드를 구입하고 장착....넣는 곳도 찍긴 해야하는데
은근 귀찮아서 이건 넘어갑니다. =ㅁ=;;
그리고..요금 충전은 이런식입니다.
글로브나 스마트나 요렇게 충전하는 카드를 팝니다. 어디에서나 구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100 / 200(이것도 있었던가...ㅎㄷ) / 300 / 500 페소 단위로 충전카드를 살 수 있구요,
500페소 이상의 로드카드는 보질 못했습니다.

로드 충전카드를 사고 뒷면을 보면 요렇게 있는데 저기 가려진 부분을 동전으로 긁으면
해당카드의 번호가 나옵니다. 글로브는 잘 모르겠는데
스마트는
차례대로 1510 + 일련번호. (숫자만 입력하세요~)
그리고 통화 버튼을 누르면 뭔 안내음성이 나오구요. 그 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문자를 많이 보내면 간혹 프로모션 같은 것도 당첨이 되어서
무료로 뭐 얼마를 이용할 수 있다. 이런 문자 내용도 간혹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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