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CO] 안서의 8-24 일기. (졸업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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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은 저의 마지막 포스팅이 될것 같아요~ 이 글을 마지막으로 이제 저의 연수도 끝나겠지요?ㅋㅋ
이번 포스팅 주제는 매주 금요일에 12시 반쯤부터 1시까지 있는 졸업식 에 대한 내용이에요^^
이번주 금요일에는 제가 드디어 이 졸업식 이라는걸 하게 된답니당~ 짝짝짝!
매주 금요일에는 오전 수업만 있는거 아시죠? ^^ 그리고 1시10분이나 20분부터 activity가 시작되구요!
그 전 12시 반쯤 부터 졸업식 준비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모든 튜터들이 참석해서 계단에 앉아 학생들의
졸업식을 축하해주고 졸업생들의 speech를 경청합니다!
8주가 굉장히 짧아서 정이 드려나? 싶었는데 같이 있는 시간이 적어서 인지 아쉬운마음이 더 큰것 같아요..
지난주 졸업식 하는걸 봤는데 한 졸업생 분이 speech하다가 눈물을 보이시더라구요ㅠㅠ
저도모르게 찡~~~ 저두 울것같아요ㅠㅠ 아쉽네용..ㅠㅠ
speech 내용은 자유인데 거의 모든 학생들이 그동안 친해졌던 튜터에 대한, 수업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많이
하는것 같더라구요~ 저두 이제 곧 작성해서 부끄럽지 않은 speech를 해야할텐데..
어서 작성해서 문법이나 틀린 부분 코멘트 해달라고 부탁해야하는데,, 막상 쓰려니 울컥 거려서 시작하기가 힘들어요ㅠㅠ
제가 졸업하는 이번주 금요일에는 대거 학생들이 졸업한답니당~ 무려 20명 이나~~~~~~ 많죠?
그래서 남아계신 학생분들도 아쉬워 하세요ㅠㅠ 꽉~ 차있던 학원이 썰렁~~ 해지니..
많이 친해진 분들과 헤어지는것도 너무 슬프고,, 눈물이 많아서 졸업식날 울것 같아요..
그래서 참석하기 부끄러운 점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맨투맨 수업 들어가서 제 상황을 얘기했더니
졸업식 참석안하면 튜터들이 서운해 한다면서 꼭 참석하기를 바라더라구요~
더 열심히 speech 준비를 해야겠어요!!!
그리고 speech가 끝나고 졸업증서를 수여받은 후에 장학생이라 해야할까요? 수업 열심히 듣고
activity 열심히 한 학생들에게 상장을 나누어 준답니당~ 이 모든 졸업식이 끝나면 튜터들과 학생들과 다들
포토타임을 갖게되요~ 다들 사진찍느라 학원이 들썩들썩~~ ㅋㅋㅋ
사진 예쁘게 찍으려면 울지 않는 연습을 미리 해둬야겠어요!! ㅋㅋㅋ
그동안 제 8주 연수일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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