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zy의 Fella 연수 일기 no.12 크라운 에이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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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엔 크라운 에이젠시에 다녀왔다.
세계에 몇 안되는 놀이기구 같은 것을 타기위해..
에지 코스트, 익스트림, 스카이 워크..
처음엔 한 개만 타려고 했는데, 이왕 간김에 타려고 패키지로 끊었다.
가격은 1000 페소.
일단 익스트림은 정말 재밌었다.
줄타고 빌딩에서 빌딩사이를 오고 가는 건데, 처음엔 무서웠는데...
죽을까봐...
근데 너무너무 재밌었다. 나머지는 별로.. 다시 하고 싶지는 않은^^;
호텔 예약하고 갔는데 저녁은 맛이없다고 해서 그 근처에서 필리핀 요리를 먹었다.
그리고 여기저기 구경다니다가 호텔에 들어와서 수영장에 들어갔다.
수영장이,,, 어제 날씨가 별로 안좋았어서 인지 많이 추웠다..
겨우 따뜻한 물 발견해서 거기서 계속 있다가 방에 들어왔다.
그리고 늦게까지 얘기하다가 자고 아침에 호텔에서 아침밥을 먹었다.
단촐한 뷔페? 정도 인거 같다^^
호텔비에 포함되어 있어서 먹었다.
다른것보다 빵은 맛이있었다.
그리고 체크아웃하고 돌아오는 길에 네일숍에 들렀는데, 일요일이라 다들 쉬는지 네일 아티스트가 없어서 못하고 아얄라로 가서 장보고 펠라로 돌아왔다.
비가 와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재밌는 주말이었다.
익스트림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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