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ffany의 잉글리쉬펠라1 연수일기]<20>산토니노교회 + 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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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한다고 밖에 나가달라고 방송을 한날 배치메이트언니와 오빠랑 3명이서 산토니노교회를
가보기로 약속해 택시를 타고 출발했습니다! 택시로 한 20분? 정도 걸려서 도착한날!
한국인은 한명도 없더군요.. 토요일이라 그런지 필리핀 현지분들이 교회에 나오는날이라 그런지
필리핀 현지분들 엄청많더라구요 날씨도 엄청 덥고.. 땀을 얼마나 흘려댔는지..
처음에 택시를 타고 도착했을때 마젤란의 십자가가 눈앞에있었는데도 모르고 여기는 뭐지라면서
기웃거렸었어요 (ㅋㅋ) 필리핀가이드북 안봤더라면 뭔지도 몰랐을거예요
아무튼 그래도 가이드북에 있는 것을 보니 신기하긴 했어요! 필리핀 여자분들이 무슨 기도같은걸 하는데
무슨말인지는 못알아듣겠구, 아무튼 사진을 찍어 추억을 남겼습니다!
사진을 찍으니 정말 예쁘게 나오더라구요, 정말 필리핀은 그냥 찍기만 하면 화보더군요!
그렇게 산토니노 교회로 들어가니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주말이라그런지 교회로 많이 모이나봐요,
에어컨이없어도 시원하긴했는데 전 한국인이 되게 많을줄알았는데 그래도 관광지라 저희밖에 없는게 참..
시선집중.. 완전 연예인처럼 그런 시선은 아니지만 다 쳐다보시긴 하시더라구요 ,저희는 기독교인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그렇게 좋은줄은 못느꼇지만 그래도
기도를 했어요! 그리고 카르본마켓을 갔는데 처음에 어디있는지를몰라서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찾아가다가
날씨가 너무더워서 마이조이에서 할로할로를 먹으며 더위를 식혔어요
정말 가게안에 들어가니 너무너무 시원하더라구요! 할로할로에 대한 큰기대를 안고 먹어보니
기대한것만큼은 맛은없더라구요..그냥 아무맛없는 젤리가 잔뜩들어있고, 아이스크림은 무슨맛인지모르는..
보라색? 필리핀에만있는 뭐 보라색같은게 있는데 이름은 자세히 모르겠어요
그렇게 대충 더위를 식힌 뒤에 카르본마켓에 도착했어요, 정말... 진짜 재래시장이더라구요
우리나라 재래시장은 정말 좋은 재래시장인거구요 사람들이 그냥 바닥에 누워자고 정말 우리가 여기 있어도
위험하지않을까라는 생각만들고 혹시나 정말 소매치기가 있지않을까하고
가방사수하고 다행히 잃어버린 물건은 아무것도 없지만은 정말 필리피노들의 삶을 느낄수 있었던 시장이었던거 같아요
어린애들이 엄마따라나와서 물건을 팔고 정말 불쌍할 정도로 마른 노인분들이 그냥 아무 바닥에서나 누워자고 계시고
정말 저희학원 주위에 필리핀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다행히 돈달라고 쫓아다니는
사람은 없었지만 약간의 충격을 먹긴 했었네요, 저희랑은 너무 다른 삶이어서 그리고 이때까지 본 필리핀사람들중에서
좀 많이 심해서 또한번 놀랬어요 그렇게 대충 구경을 마치고 구경할 것도 별로 없었지만, 정말 쫓기듯이
택시를 타고 돌아왔네요, 너무 덥고 더이상 거기있다가는 정말 쓰러질것같았기에!
카르본마켓 사진은 하나도 못찍었네요 무서워서 디카를 못꺼냈기때문에 ! 교회사진 많이 올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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