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dal-교재 선택&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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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뭐니 해도 튜터들이 차별성을
두는건 교재인 듯 싶다.
여러 튜터들이 많지만은 대부분이 짧으면
2개월 길으면 6개월의 과정으로 오는 시스템이라서 그런지
다들 책 선택에 신중하기 마련이다.
처음엔 튜터들이 정해준 책을 듣다가도 팔랑귀인 나를 포함해
몇몇 학생들은 학생들이 이 책이 좋다 저 책이 좋다 하며 끌려다니기도 한다.
교재를 선택함에 있어서
총 튜터들은 자신이 맡고 있는 (대부분의 튜터들이 멀티 플레이가 가능)
리딩이라든가 리스닝 또는 그래머
를 교재로 사용하고 있다.
가장 많은 학생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린건 아마 머니머니 해도
what do you think 이 교재인것 같다.
다양한 사회 이슈 문제를 주제로 해서
학생들의 사고력 증진과 여러 문제에 대해
영어적 사고력을 길러주며 또한
심오한 주제를 통해
영어 수준 또한 올려주는 것 같다.
아 그리고 또하나 소개하고 싶은건 에세이 제도이다
가령 수업에 일정이상 빠지거나
지각을 자주 하였을 경우
주말에 200자 정도 분량의 에세이를 쓰게된다.
물론 이렇게 규율을 어겨 쓰는 에세이는
하기 싫어 억지로 쓸수도 잇으니
자발적으로 에세이를 써서 통에 넣어 놓으면
튜터들이 보고 수정해서 다시 넣어주어
자신이 무엇을 틀린지 확인해 볼수도 있으며
더불어 자연스레 자신의 라이팅 실력이 느는것 또한
눈에 띄게 향상 되었음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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