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샤의 펠라1캠퍼스 이야기 2주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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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licia 입니다!
오늘은 펠라에서의 첫주말을 소개하도록하겠습니다!
9월 9일은 필리핀 공휴일이었어요~
여행가기 좋은 기회라고 선생님들이 다녀오라고했지만 한주간 너무 힘들었던지라 저와 친구는 휴식을 선택했습니다ㅋㅋ
일단 금요일은 아얄라몰과 마사지샵을 방문했습니다.
첫날 시간이 촉박해서 필요한 물건을 다 못사서 쇼핑도하고 맛있는 밥도 먹을겸 아얄라로~
펠라에서 아얄라까지는 택시비가 120-130페소정도 나와요. 저는 친구랑 둘이 다녀서 생각보다 이동비용이 많이 나와요ㅠㅠ 한국에 비하면 싸지만 택시비는 왠지 아깝다는ㅋㅋ
일단 아얄라 도착해서 맛있다고 소문난 카사베르데를 갔어요!!

둘이서 워터멜론샐러드랑 쉬림프튀김 쉬림프오일파스타 오렌지,망고 후르츠 쉐이크 먹었는데 624페소 나왔어요~ 16,000원정도! 싸죠?!ㅋㅋ
음식은 다 먹을만했어요.
느끼한거 먹고싶을때 한번씩가면 좋을것같아요ㅋ
마트쇼핑을 해야했지만 장본거들고 마사지샵가기뭐해서 밥먹고 마사지샵으로 갔어요~
우리가 갈 마사지샵은 트리쉐이드입니다.
택시타고 선플라워로가지고하세요.
클럽인데 선플라워 조금 지나면 바로 트리쉐이드 간판이 보입니다.
펠라아이디카드있으면 10%할인해주고요-
저는 로션마사지받았는데 할인받고 팁30페소 줘서 총 350페소 지불했습니다. 팁은 정해진건없지만 10%선에서 주면되는것같아요~
다른 샵은 안가봤지만 트리쉐이드 강추에요!
예전에 중국이랑 페루에서 받아봤는데 트리쉐이드에서 받은게 제일 시원했어요~
도착해서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한시간정도 기다려야했는데 대기면단올려놓고 근처 it파크 맥도날드가서 콜라 마셨어요;; 담엔 미리 예약하고 가려구요ㅋ
마사지받고 노곤한 몸을 이끌고 다시 장보기위해 아얄라로 다시갔는데 엄청 후회스러웠어요~
택시비도 아깝고(80페소정도) 마사지받으니 그저 들어가서 자고싶을뿐ㅋㅋ
마사지일정은 마지막에 잡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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