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Cebu 쭐리아 s 어학연수 (17) 요비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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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쭐리아에요~~~
아후.. 이제 라이프세부 생활 12주차입니다..~!!
정말 힘들군요 b.b 근데 처음보다 힘들지 않다는 것은 이곳에 적응을 많이 했다 는건가요~~
제가 십이주 차임에도 불구하고 저번 주말에 처음 가본 곳이 있는데요
그곳은 바로 요비 스파 ㅋㅋ 혹시 아시나요~~
꼭 유학원에 가면 세부에서 꼭 마사지는 받으라구 하잖아요 싸다고... 근데 저는 마사지만
받으면 몸이 뻐근한? 기분이 들어서 잘 안받았었어요!!
그러다 저번주 일요일에 가고 싶어서 학원언니 한테 추천 받은 곳 요비 스파를 갔거든요.
요비스파에서 한국에다가 무료로 통화할 수 도 있어요
망고 스퀘어 근처에 있는데 저는 택시 아저씨한테 그냥 요비 스파로 데려다 달라고 했더니
알고서 가주 셨어요.
저는 발마사지만 받았는데 250 페소 주고 받았습니다. 전신이랑 얼굴 마사지 받는데
500 페소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얼굴마사지 보니깐 좋아보였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다시 또 가려구요.
마사지가 다끝나고는 물이랑 과자랑 줬어요.. 물론 팁도 주어야겠어서 이십페소 넣어두고
넣어두고 왔습니다. ^^
너무 만족해서 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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