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는 필자닷컴과 함께

로딩중

[MILS] LEO의 필리핀 어학연수 1 - 설레임 그리고 두려움 > 실시간 토크

본문 바로가기
  • 오늘3,016
  • 어제8,210
  • 최고94,675
  • 누적12,526,258
  • 회원20,299

[MILS] LEO의 필리핀 어학연수 1 - 설레임 그리고 두려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LEO
댓글 0건 조회 12,113회 작성일 07-11-14 00:00

본문

2007년 10월28일. 오전 7시 드디어 마닐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탔다

 

김해 -> 인천 -> 홍콩  -> 마닐라로 향하는 긴 여정이니만큼 정신을 똑바로 차리리라 결심을 한다

 

인천에 들어서자 말자 정신이 하나도 없다 . 물어물어 케세퍼시픽 항공을 타는곳으로 향하고 짐을 붙였다.

 

짐의 무게가 오바 될까봐 너무 걱정했지만. 아무 탈 없이 무사히 짐을 붙이고.

 

마음을 가다듬는다.

 

군대를 제대한지도 어언 1년.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생활을 하다가 보니 내 마음도 몸도 정신도.. 많이 헤이해졌다.

 

'' 그래. 오랫동안 생각한 이번 필리핀 어학연수.. 정말 내 삶의 획을 끗는 한 부분이 되리라''

 

그 전날 밤을 새고 바로 비행기를 타서 그런지 3번이나 갈아탄 비행기에서 나는 계속 잠만 잤다 ㅋㅋ

 

기내식 다 챙겨먹으면서 .ㅋ

 

평소에 길치인 나는 무사히 마닐라에 도착을 하였다.

 

''두근 두근 두근 아 떨린다..''

 

드디어 도착을 하였다. 부산 필자에서 MILS 측에 잘봐달라고 몇번씩이나 얘기했다고 한다.

 

그래서 친히 실장님이 매니저 형하고 같이 나를 픽업하러 오셨다.

 

다들 사투리를 쓰셔서 그런지 굉장히 친근하다..

 

MILS 우리학원은 마닐라의 퀘죤시티의 토마스 모라토라는 곳에 위치해있다. 차로 지나오면서 스타벅스도 보이고 맥도날드도 보이고

 

심지어 방송국도 보인다.

 

머가 먼지 하나도 모르겠다. 학원 사람들하고 인사를 하고 짐을 풀고 씻었다. 뜨거운 물이 잘나온다

 

여름에 왠 뜨신물?.아..... 따뜻한물? 근데.. 생활하면서 굉장히 유용하다 ㅋㅋ

 

'' 아.. 피곤하다 '' 당연히 피곤할수 밖에.. 밤도 새고 오랜 비행기 여정까지 했으니..

 

근데 학원 사람들이 볼링을 치로 간다고 한다

 

첫날이지만 볼링을 치면서 사람들과 꽤 친해졌다.

 

사람들이 다들 좋아서 마음에 든다.

 

아무튼 이곳에서 6개월을 생활해야 한다. 잘할수 있겠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12,975건 837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필자닷컴 인스타그램 필자닷컴 페이스북 필자닷컴 네이버카페 필자닷컴 네이버블로그 필자닷컴 카카오톡 필자닷컴 youtube 필자닷컴 네이버tv
그누보드5

사이트 정보

Copyright ⓒ 2006 philja.com.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번호:101-86-75905 사업자명:(주)엠버시유학 대표자:박성철
통신판매업신고:제2014-서울종로-0393호 관광사업자등록번호:제2015-000011호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7길8, 10층(역삼동, 다온빌딩)
필자닷컴은 회원여러분의 안전한 사이트 이용 및 완벽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SSL(Secure Socket Layer)방식 암호화 체계에 의해 보호됩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엠버시유학 및 필자닷컴에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