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12번째 이야기.. USC 를 가다..
페이지 정보

본문
12번째 이야기..USC를 가다..
안녕하세요..여러분..카카에요..ㅋㅋ
오늘은..즐거운 수요일..액티비티 데이입니다.. 그래서..오늘은.. 그동안 기대하고 기대하던..
산칼로스 유니벌스티..를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2학기 개강이..11월 초 쯤에 개강을 하기 때문에..
그동안 개강을을 맞추어서..기다려 왔는데요.. 드디어 저번주 부터 개강을 시작해서..
액티비티 데이를 활용해서 가보게 되었습니다..ㅋㅋ
우선 산칼로스 유니벌스티(이하..산칼)를 설명하자면.. 세부에서.. 가장 알아주는 대학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학원 선생님들도..가장 그 학교 출신이 많구요.. 이번에..
담당 선생님 중에.. 자신이.. 그학교 출신인데다가.. 그학교에 친구가..교수로 있다고 해서..
겸사 겸사..우린 방문을 했습니다..
우선 산칼 을 설명하면..세부시티에..4개의 캠퍼스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3개의 캠퍼스는.. 로빈슨과 콜론 근처에 있구요.. 나머지 한군데는 멀리 북쪽에 업타운 쪽에 있습니다..
이번에 밑에 있는.. 메인 캠퍼스에 다녀 왔어요..
사실..이번에 대학구경을 간다고 해서..별로 기대를 안했어요..
왜냐하면.. 저번에 우리 배치들 끼리만..UP를 구경 갔었는데.. 세부 캠퍼스라..너무 작고..해서..
실망을 많이 했드랬죠..ㅋㅋ
근데.. 이번엔 정말 느낌이 다릅니다.. ㅋㅋ
음.. 여기 산칼은 사립학교로써.. 외부인의 출입 자체가 정말 엄격합니다..
그래서 왠만한.. 방문은 그냥 캔슬 당할수도 있죠.. 이번에 교수님의 초청으로 쉽게 출입할수 있었고..
그 교수님의.. 수업까지 참관 할수 있었습니다..
일단 산칼을 방문한 저의 간단한 느낌은.. 업타운에 위치했는데.. 의외로 학교가 큽니다..
그리고 애들 하나 하나 한테 풍겨지는 포스가.. 정말 남다릅니다..
펌프에서 만나던 애덜하고 차원이 200% 다르다고 할수 있죠..
그 교수님이.. 심리학교수인데.. 저희가 시간을 맞춰서 방문 했을땐..이미..그룹 수업이
시작 되고 있었습니다.. 사실 튜터랑.. 저를 포함한..배치 3명은.. 강의실 들어가는건
별로 어렵지 않았는데..
예상치 못하게 소개 까지 시켜서..너무 너무 긴장을 해버렸습니다..ㅋㅋ
그리고 잠시 교수님과 이야기를 나누다가..저희 한명 한명씩 그룹에 끼여 들어..
이야기를 나누었죠.. ^^ 사실.. 준비를 많이 하고 갔으면 많이 물어보고.. 수월하게
이야기를 나누 었으면 좋았을 텐데.. 전 아직 미완성의 단계라.. 상당히 뻘줌했습니다..
생각 보다..여기 학생들 상당희 저희에게 호의적이고.. 많은 관심을 가져 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확실히 느낀건.. 영어 딥따 빠릅니다.. 역시..학원은.. 저희의 배려를 위해서..
정말 정말..천천히..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간단한 질문이라도.. 너무 너무 빠르게 말하는 지라..
꼭 두번씩 물어본 제가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그리고..발음 좋습니다..
여기 학생들은.. 자신의 학교가.. 거의 스카이 대학교의 프라이드 만큼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ㅋㅋ 그렇게 한 30분동안..수업을 방해한다음(?) 저희는 나와서.. 캠퍼스를 한바퀴
돌아본다음.. 다시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여기 USC 학생들의 전화번호도 많이 알아 왔어요~~
평소에 꿈에 그리던..산칼 학생들하고 이제.. 연락을한답니다..
그동안.. 그렇게 만나고 싶었던 산칼 애덜이었는데.. ㅋㅋ
아무튼..참 재미있었습니다 ~~ ^^
그럼 다음에 뵐께요~~ 앞으로 회화가 많이 늘거 같아서.. 너무 너무 기뻐요~~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