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S] LEO의 필리핀 어학연수 2 - 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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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 되었고.. 이번주(11월 첫주)에는 휴일이 정말 많다. 할로윈데이로 시작해서 일요일로 끝나는 장장 4일간의 연휴..
휴~ 온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벌써 휴일이야?'' 사람들과 몰에갈궁리 놀러갈궁리 하느라 바쁘다..
그날 저녁..
갑자기 배가 아프다.. 배가 그냥 아픈게 아니라 배가 시리게 아프다.
혹? 이게 말로만 듣던 물갈이?
다른사람들은 겪지 않았다고 하는데? 왜? 나만?
밥도 맛있고. 잠도 잘자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왠 물갈이?
놀러갈 계획을 전부 포기한채 누워서 황금같은 연휴를 보내고 있다.
근데 그나마 다행이다.. 수업을 하는 주에 아팠으면 공부도 못하고 쉬는것도 아니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큰일 났을수도 있다.. 좋게 긍정적으로 생각하여야겠다.
tip) 지금 어학연수를 준비하시는거라면 비상약 같은건 준비해두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물론 비상약은 학원에 있습니다만 밤늦게 아프거나 진통을 겪으실 경우를 대비하여 진통제 설사약 감기약 연고 등은 센스로
챙겨 두시는게 좋을듯 합디다.
저는 이제 다 낫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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