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zy의 Fella 연수 일기 no.28 트리쉐이드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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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내내 지친 몸을 이끌고 마사지 받고 왔어요^^
트리쉐이드가 제일 유명한데,
사람마다 좋아하는 곳이 다른데..
저는 오일 마사지를 좋아하기 때문에 트리쉐이드를 선호해요.
드라이 마사지 좋아하시는 분은 my stop 2층에 있는 곳이 싸고 더 시원하다고 하던데,,
저는 드라이 마사지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한번 가보고 그 다음부터는 계속 트리쉐이드 갔어요.
그리고 분위기도 트리쉐이드가 좋구요^^
이 사진은 처음 가면 발 닦아주고 방으로 갑니다.
그리고 마사지 하게 되구요.
발 닦아줄 때 찍은 사진이예요^ -^
가격은 300페소 이구요, 시간은 1시간이예요.
학원 아이디 카드 가져가면 10% 할인 해줘서 270페소에 받을 수 있어요.
팁은 20페소 정도 내면 되구요^^
마지막에...
제 친구는 로션 마사지 받았는데,
그건 조금 더 비싼데,
다른 건 다 똑같고 오일 대신 로션을 쓴다고 하더라구요^^
매일 슬리퍼 신다보니까,
발도 까칠까칠해져서.. 발 마사지 30분짜리 받았어요!
그래서 전신 1시간 발마사지 30분해서,
총 1시간 30분 받았는데..
중간에 잠들어 버려서...
좋은 기분을 조금밖에 못느껴서 아쉬웠어요^^
발 마사지는 그냥 보통이었던거 같아요.
그냥 차라리 전신을 1시간 30분 받는게 더 좋은거 같기도 해요^^
공부하다보면 몸이 피곤하고,
그러다 보면 아픈 날도 많으니까 주말에 마사지 받고!
일요일에 돌아와서 자습 열심히 해야 하니까요^^
돌아가기 전에도 마사지 더 받고 가려구요^^
한국에선 이런 가격에 못받으니까요...
얼굴도 해주는 곳이 있으면 좋을텐데..
그게 조금 아쉬워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사진이 넉넉치 않아서.. 화장실에서 찍은 사진 올려요^^ 마지막 사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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