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의 라이프세부_5 여행_가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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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의 라이프세부_5 여행_Kawasan
가는 방법
가와산과 세부시티에서 3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곳으로 유학생들이 많이 찾는 관광 명소 중 하나 입니다.
가와산에 도착하여 20분 정도 걸어 올라가면 첫 번째 폭포를 볼 수 있으며 두 번째, 그리고 세 번째 폭포도 20분씩 더 올라가면 볼 수 있습니다.
뗏목을 타고 폭포 밑으로 들어가서 폭포를 맞을 수 있으며 높진 않지만 다이빙도 즐길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가와산에 가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세부 시티에서 South Terminal로 이동하면 Bus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편도에 132페소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South Terminal 옆에 City Link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 출발하는 Van을 잡으면 됩니다. 직접적으로 Van을 빌리게 되면 편도에 5000페소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Bus 처럼 Van의 Seat만 팔아서 출발하는 V-hire라는 것이 있습니다.
Seat를 전부 사서 Van을 빌리는 방법인데 5000페소의 절반 가격으로 빌릴 수 있습니다.
물론 편도 가격입니다. Bus를 이용할 경우 저렴하게 갈 수 있지만 3시간 가까이 걸리는 시간은 조금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Van을 이용할 경우 Bus보다 편하고 시간도 2시간 조금 넘게 걸리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3시간을 달려 가와산에 도착하면 수많은 Guide들이 달라 붙습니다. 정말 정신을 쏙 빼놓습니다.
절대 당황하지 마시고 한 명의 Guide만 선택하여 안내를 받습니다.
일행 중에 두 번째 가는 사람이 있다면 Guide는 필요 없습니다. 폭포로 가는 길은 하나 밖에 없기 때문에 길을 일이 전혀 없습니다. (저는 두 번 다녀왔습니다.)
Guide 가격은 200페소 정도 달라고 하나 적정선에서 이야기하면 150까지 가격을 내릴 수 있습니다.
다음은 폭포에 도착한 뒤의 상황에 대하여 이야기하겠습니다. 폭포에 도착하면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테이블 당 300페소 생각하시면 되고 협상은 하기 힘듭니다.
물이나 음료, 음식 등을 사먹을 수 있지만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라면 등을 준비해 가면 좋습니다.
뜨거운 물은 100페소에 1리터 정도 판매 합니다. 그리고 뗏목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한 사람당 300페소의 가격을 받습니다. 하지만 절대 그 가격을 다 줄 필요는 없습니다.
현지인들은 거의 한 사람에 100페소 정도에 이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하게 협상하시면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저는 절반 가격에 이용하였습니다.)
그리고 뗏목을 이용한 뒤 사공들이 반드시 팁을 달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공들의 팁에 관하여 미리 이야기를 하고 뗏목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300~500정도 달라고 하는데 절대 그렇게 줄 필요가 없습니다.
100정도 생각하시면 되고 뗏목에 타기 전에 협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사공들이 이야기하는 대로 줄 수 밖에 없습니다.

사진 _ Kawasan 올라가는 길
일반적으로 1박 2일 코스로 가와산과 모알보알을 가게 됩니다.
저도 마찬가지였는데요. 다음 후기에는 가와산에서 모알보알 그리고 모알보알에서 돌아오는 방법 등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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