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JIC] Bong s Diary 28 - 말라파스쿠아 2 (세부 j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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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은 리조트에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카모텍스와 마찬가지로 필리핀 스타일, 아메리칸 스타일 두가지 제공되더라구요.
필리핀 스타일은 라이스에 프렌치에크, 아메리칸 스타일은 빵과 베이컨입니다.
카모텍스에선 라이스와 베이컨을 달라고 주문했었는데 여기선 변경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아침을 먹은후 리조트 안의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일행들과 사진을 찍으면서 놀았습니다. 남는건 사진뿐이라는거 아시죠^^?
그이후에는 오토바이 투어를 하러 갔습니다.
(각자 오토바이를 빌려서 가이드를 따라다니면서 구경하는 것 입니다.)
투어를 하면서 다른 비치도 보고 예쁘게 지어진 마을도 보고 시원한 바람과 함께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3군데 비치를 돌았는데요 도착해서 사진을 찍으면서 놀았습니다.
(참고로 마을길이 흙으로 된 길이라 오토바이에 미숙하신 분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투어를 마칠때쯤 저랑 제 친구랑 길을 잃어서 당황했었는데 결국에는 마을 아이를 태우고 리조트로 갔습니다.(팁 20페소)
리조트앞 비치에서 바로 배를 타고 세부로 가야 하기 때문에 투어이후에는 아름다운 말라파스쿠아 비치에서 사진을 찍으면 놀았습니다.
세부에 도착해서 학원으로 오는길이 상당히 피곤하더라구요 ㅠㅠ
일행모두 배가 고파서 학원근처 한국관에서 삼겹살과 목살을 먹고 여행을 끝마쳤습니다.
말라파스쿠아도 카모텍스처럼 휴식을 취하기 정말 좋은 장소였습니다!!
이곳도 애인과 함께 꼭 와보고 싶더라구요!!
그럼 사진 몇장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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