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Brandon in Fella 25번째 이야기. Sm몰 바겐세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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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on in Fella 25번째 이야기. Sm몰 바겐세일이야기




필리핀도 우리나라처럼 바겐세일을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광고에는 최대 70%까지라고 해서 대대적인 홍보를 했지만 실지로 가보니 속빈강정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제 저의 일과를 말해보자면. 저희는 우선 sm몰로 택시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확실히 바겐세일이라 그런지 sm몰에 거의 다다를 무렵부터 차가 엄청 막히더군요. 결국 택시비가 170페소가 나와버리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힘들게 sm몰에 들어서자마자 엄청난 인파가 저희를 맞이하고 있더군요 거짓말 조금 보태서 발디딜틈이 없었습니다. 사람이 이렇게 많은걸 보고선 아 잘왔구나 제대로 할인된 가격에 물건을 살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살짝 둘러보다가 전날 먹은 탄두아이 때문인지 속이 쓰려서 밥을 먹어야 할 것 같았습니다. 요세 퍼스널 익스팬시스가 궁한터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걸 찾던중 jonie’s 라는 음식점을 발견했습니다. 돼지고기 스테이크와 밥 그리고 옥수수를 곁들인 야채 포함해서 일인 125페소라는 엄청난 가격 우리나라돈으로 환산하면 약3600원 정도로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같이 갔던 일행은 비프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양은 많진 않지만 부족하지도 않은 양이었습니다. 그것또한 125페소로 저렴하더군요. 김밥천국보다 두배는 맛있었습니다. 물론 tgi나 까사바르데에 비교하기에는 아쉬운 맛이긴 하지만요.
그리고 목마름을 달래기위해서 thirsty에 가서 바나나쉐이크를 한잔씩 마셨습니다. 가격은 50페소 음.. 생각보단 싸진 않은 가격이죠? 그렇게 바나나쉐이크를 한잔씩 마신뒤 일행의 헤어를 정돈하기 위해 필리핀인이 운영하는 헤어살롱을 갔습니다. 위치는 4층에 위치해있구요 이름은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안나헤어살롱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맞나 모르겠네요. 가격은 단돈 100페소 하하하 정말 즐거운 가격 입니다. 그렇게 머리까지 자르고 난 뒤 본격적으로 쇼핑을 할려고 둘러보고 둘러보았지만 살만한게 없더군요.. 하.. 우리가 흔히아는 유명브랜드는 할인해도 10%정도 밖에 안하고 해서 별로였습니다. 결국 건진거라고는 artwork라는 곳에서 티한장 산 것 밖에 없었습니다. 가격은 원래 400페소인데 200페소로 할인 나름 이쁜티인 것 같습니다. 아얄라 바겐세일에 비비 건질 것 없는 sm몰 세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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