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S]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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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더듬어 보면 참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곳 일로일로 고생도 많이 하고 준비한게 수포로 돌아간게 넘 많습니다
첫번째 공항에서 생긴일?! 참 부끄러운 일이지만 쪽팔림을 무릅쓰고 얘기 하겠습니다. 짐을 다 꾸리고 집에서 출발 아버님과 김해공항에 1시간 전에 도착해서 티켓확인을 하고 짐을 맡기고 나니 벌써 시간다되어버림 대기할것도 없이 비행기에 탑승 드뎌 인천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서 주의사항 "지방사람들 인천공항(국내선)에서 내려서 사람들 따라 아무때나 나가지 마세요!!!! 꼭 밑으로 내려가서 자기 짐을 찾고 나가서 다시 위로 가서 자기가 예약한 항공사에서 티켓확인하고 짐 다시 맡기세요" 저처럼 낭패봅니다!!! 저는 아무생각없이 위로 나가서 짐도 안찾고 다시 공항 가드분에게 물어서 아래로 내려가서 그것도 젤~~~끝 진짜 멀리 있는 국내선 짐 찾는데로 가서 짐을 가지고 꾸역 꾸역 다시 위로 가서 GLS 관계자분을 드됴 만났음 여기서 앤드류와의 만남 제 GLS동기 지금도 아주 끈적한 끈적한 관계를 유지 하고 있습니다 제 일기에서 자주자주 등장할것 갔습니다. ㅎㅎㅎ 아 그리고 케세이 퍼시픽있는 G? F?앞에서 케세이 퍼시픽 창구?? 에서 티켓확인과 짐을 맡겼습니당. 그리고 관계자분 얘기 잠깐 듣고 하니 벌써 또 시간 다 지나버림 다른 분들도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비행기 대기하고 타십이 나을듯 저는 뼈져리게 느낌^^;;; 그리고 바루 탑승구로 향해 들어 갔습니다. 여기서 잠깐 이때부터는 절대 한국 지폐니 동전이니 절대 쓸모 없음
짐이 무거워서 오버차지를 물더라도 아까 말한 케세이 창구에서 짐 맡길때 돈을 내면 냈지 이때부터는 쓸일없음 전화나 머 먹을거 아니면 근데 머 먹기도 쫌 그럴거예요 긴장긴장해서 +_+ 전화도 못하고 있는 한국도 모두 달러로 환전했습니다. 그러니또 시간 다되버림 켁!!
드뎌 고고싱~!!! 일단 비행기는 편했음 식사는 별루 비추 편의점에서 파는 김치 조그만한거 없었음 먹기 쫌..... ㅎㅎ 다른분들은 모르겠음 앤드류씨도 동의함 저는 다행이 같이 가는 사람이 있어서 수다떨다가 홍콩 도착했고, 일단 나왔습니다 소문만 무성한던 홍콩 공항 근데 솔직히 인천공항이 저 좋음 저만 그런가??? ㅎ 무튼 여기선 짐 안찾아도 됨ㅎㅎ 전 요건 기억하고 있었죠 그러나 또 하나의 큰재앙이 ㅠ.,ㅠ 지금도 생각하면 최악 of 최악 이였죠 앤드류랑 나와서 담배한대 피고 ㅎㅎ 그냥 잠깐 쉬고 놀다가 그만 2층이 탑승구인것도 모르다가 부랴 부랴 30분전에 이상해서 물어 봤더니 경유자는 다시 검사하고 2층가서 탄다는 겁니당 ㅠㅠ 일단 30분 전이여서 여유 있었지만 사람이 사람이 한 트럭넘게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겁니다 완죤 최악이였죠 참 느긋도 하신지 다들 급하게 아주 신속하게 뛰어서 탑승구 번호 찾아서 갔더니 왠걸 아무도 없는 겁니다 그때가 1분전 공항 직원들 무전기로 연락하고 ..... 그다음은 대충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만약 경유지에서 출구로 나오시면 경유(transfer)출구로 나오셔셔 다시 검문대에가서 검사하고 무조건 위층 탑승구 게이트 번호에 맡게 먼저 가 계세요 거기서 자든지 담배 피든지 멀 사먹던지 하세요 저희 처럼 007작전 하시지 마시고 transfer로 나가셔서 그때 부터 둘러보심 대충 감 잡히실 거예요^^ㅎ
여튼 고생끝에서 탑승 하고 여기서 간단한 샌드위치 한개와 음료를 시식하고 짜라잔 저녁에서야 마닐라 도착 완전 더움 ㅡㅎㅎㅎㅎㅎㅎ
여기서 잠깐 마닐라 오는 비행기에서 입국허가서 작성하시는데 속에 종이 한장 더있는데 두개가 비슷한 형태 일겁니다 꼭 둘다 작성 다하세요!!! 저희는 한개만 작성해서 공항에서 짐 찾고 나가기전에 마져 한개 작성하고 나갔음 처음 작성한거는 앞에서 입국허가하는 곳에
여권에 도장 받을때 사용하고 나머지는 젤 마지막 나갈때 제출하고 나가야 합니다.ㅎ 여권에 도장받고 여권을 직원이 던질때 그냥 웃어주세요 기분이 더럽더라도.ㅋ 저희는 여권을 도장찍고 다시 줄때 그냥 던져 줘서 많이 당황했음 완전 기분상함.ㅋ 아까 작성한 마지막 종이 내고 바로 앞에 환전 창구 있는데 뱅크가 3갠가?? 있는데 창구 옆에보면 환율이랑 이것저것 적혀 있는데 잘 판단해서 선탹하세요 젤 앞에 있다고 아무때나 하시지 마세요 저희는 조금 달랐음. 공항 나와서 공기 한번 마시고 등판이나 앞에 큰번호 적힌 사람들 많이 보였습니다 그사람들이 이름하여 쿠폰택시 하시는분들입니다. 조그만한 사무실 있는데 거기서 국내선 티켓 보여 주시고 쿠폰 끈으면 택시 아저씨들이 알아서 국내선 공항으로 가실겁니다. 가는동안 마닐라 시내를 봤는데 밤이여서 제대루 보지도 못했음. 그리고 국내선 티켓도 예약해 놓은지라 티켓확인하고 건문대에가서 검사하는데 왠걸 신발까지 벗으라하시는 겁니다. 조금 놀랍음 그러나 원래 절차가 이러하니 당황들 마시고 그냥 벗으시고 타시면 될듯 그리고 티켓을 봤는데 탑승구 번호가 숫자가 아니라 정확히 ??????? <---요거 였음 완전 당황했음 그래서 계속 모니터만 확인하고 시간이 다되서야 사람들이 나가는거 보구 아~~ ㅎㅎㅎㅎ 이제 가면 되는구나 진짜 끝까지 긴장 늦추지 마세요들 진짜 요나라 쫌 그렇습니다.ㅋㅋㅋㅋ 글고 요기 학생들 얘기들어보면 국내선 게이트 번호 수시로 바꿔셔 세부로 갈뻔한 사람도 있고 연착되서 몇시간 기다린 사람도 있고 근데 연착 오래되면 밥은 준답디다.ㅋㅋ 암튼 끝까지 긴장을 하시고들 오세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아 그리고 축하해 주세요 드뎌 숙소에 인터넷 들어 왔습니다.ㅋㅋ^^// 조만간 다음화 일로일로에 대해서
적도록 하겠습니다 맞춤법 띄어쓰기 속어 쓰더라도 양해 주세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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