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S] LEO의 필리핀 어학연수 5- Enchanted Kingdom 놀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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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우리는 갑자기 주말계획을 잡는다.
Enchanted Kingdom 이라는 필리핀에서 쫌 큰 놀이공원.. 에이 다커서 무슨 놀이공원이냐는 세간의 비난을 뒤로하고
11명 정도.. 우리는 차를 빌려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전날 술을 마셔서 피곤하기도 하고 몸도 말을 안듣고해서 솔직히 들뜨지가 않았다.
그런데 도착하는 순간 나도 모르게 에너지가 생기기 시작했다.
''와~ 여기 생각보다 좋네요 ''
그렇다. 저절로 이말이 나왔다.
근데 어느 놀이공원이나 다있는 대 관람차.
그렇다. 대관람차 돌아가는 속도가 다람쥐통? 과 비슷하다. 정말 놀랬다.
표를 끊고 (입장료는 약 15000원정도.) 왼팔에 자유이용권 팔찌를 차고 다같이 사진 한방.!!
회전목마. 롤러코스터 . 회전그네. 등등 정말 재미있게타고
물보트를 탔다.
물보트가 두가지 종류가 있었다.
하나는 한 4명정도가 같이 탈수있는 보트이고. 하나는 한 7명 탈수있는 동그런 보트인데
어쨌든 둘다 물이 신발이고 옷이고 다 들어와서 정말 고생했다.
필리핀에서 이름난 놀이공원에 와서 좋고. 하루종일 놀고 밥먹고 저녁까지 놀았는데도 회비가 3만원이 안들었다는것도
참 좋다
헬로.
아.. 요즘 어이없다는 표현을 자꾸 ''헬로 '' 이러는 버릇이 생겼다.
이것이 다 우리 티쳐 synne 때문이다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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