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씨애틀] lollol의 연수일기 29 - Sumo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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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lol의 연수일기 29 - Sumosam>
오늘은 지난번 일식음식을 먹고 다른 음식을 찾다가 다른 일본 음식점을 발견하여
Sumosam이라는 아브리자 3층 있는 음식점을 갔어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2시와 3시 사이에 가서 다른 손님 1테이블이 있어서
약간은 불안했지만 그래도 먹어보기로 했어요.
분위기는 지난번 데리야끼 보이보다 더 고급스러워 보여 기대도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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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저는 메뉴판에 추천음식이라고 쓰여 있는 음식을 골라 볶음 면을 골랐고
같이 간 형님은 덴뿌라 소바 제 친구는 햄 볶음밥을 시켰어요.
그리고 추가로 교자하나를 더 시켰어요.
가격은 음료 2캔과 맥주 1병까지 해서 총 1050페소 정도 나왔기 때문에
한국 돈으로 대략 27,000원정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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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음식이 나오고 저는 글을 올리기 위해 부지런히 사진을 찍었죠.
먼저 형님의 소바가 먼저 나왔는데 냉 소바를 생각했던 우리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거운 소바에 당황했고 간장에 면을 담근 듯한 맛에 두 번 실망했어요.
다음은 저의 음식이 나왔는데
아~~ 너무 짜네요. 진짜 다바오에 온 이후로 먹은 음식 중에 가장 짠 것 같아요.
그나마 친구의 것은 짜지 않아서 저와 형님은 각자 음식을 먹으면서도 친구의 밥에
자연스럽게 손이 갔어요.
여기도 또 한번 실망했네요.
정말 여기음식점은 비추네요. 맛있는 것을 논하기 이전에 너무 짜서 스프라이트는 맛있었어요. lol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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