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ARD와 함께하는 펠라이야기(36)마지막-모알보알&가와산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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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RICHARD와 함께하는 펠라이야기 마지막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한국에 돌아가기전에 마지막으로 여행지를 선택한 곳은 모알보알&가와산 폭포입니다.
모알보알은 세부 남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스쿠버 다이빙위치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저희가 머물게된 리조트 또한
스쿠버를 즐길수 있도록 특화된 리조트 였습니다. 사장님은 한국 사장님이 셨구요. 블루 스타리조트라고 합니다. 헌데 이 리조트에 저희는 모두 묵을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예약을 블루 스타리조트로 했는데 이곳 리조트는 예약이 어느정도 끝난 상태에서
중간 여행사에서 억지로 예약을 강행하여 저희중 일부는 리조트에서 떨어진 하우스에서 묵게 되었습니다. 중간 여행사는 한국인이 었는데 저희는 무지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 하우스에서는 오후3 시부터 다음날 새벽1시까지 물도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세부에서 다른 곳을 가더라도 리조트는 직접 선정하셔서 예약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야기를 바꾸어서
먼저 저희는 도착자마자 스노쿨링을 하기로 되있어서 옷을 갈아입고 배를 탔습니다. 10여분 정도 배를 타고 거북이가 출몰한다는
지역에 도착하여 장비를 착용하였습니다. 장비는 조끼와 오리발과 물안경이 되겠습니다. 우리는 배위에서 바다로 뛰어 내렸습니다. 바다의 색은 바다의 깊이에따라 차이가 심합니다. 깊을수록 많이 어두워 지는데요. 배는 매우어두운곳에 정차 되어 있었습니다. 바다속을 드려다보니 공포감이 밀려왔습니다. 왜냐하면 밑에 아무것도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계속 발을 저어 나가니 아름다운 산호와 물고기들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일부 같이 활동한 일행중에는 거북이도 보았다고 합니다. 스토쿨링을 마치고 배위로 올라오니 현지 가이드분들이 빵과 음료수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것을 먹고 다시 저희는 리조트로 향하였습니다.
저녁밥은 레촌이라고 하여 통돼지 구이가 나왔습니다. 꼭 우리나라의 보쌈과 맛이 비슷한데.. 껍데기는 매우 바삭바삭한 요리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껍데기가 맛있더군요. 살코기는 우리나라의 보쌈이 더 맛있는 것같구요. 그렇게 모알보알의 일정을 마치고
잠을 잔후 다음날 우리는 가와산 폭포로 향하였습니다. 가와산 폭포 입구에 들어서자 길 옆에 물이 흐르고 있는데 물색이 청록색
을 띄고 있어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폭포에 다다르니 물 떨어지는 소리가 세차게 들려왔습니다. 폭포 근처에는 손님들이 앉아서
식사와 다과를 즐길수 있도록 테이블을 빌릴수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전날 구입한 필리핀컵 라면을 그곳에서 먹고 폭포 안으로 들어가기로 하였습니다. 폭포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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