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Marlboro s 펠라일기 (65) 보홀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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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 힐을 내려와서 다시 벤을 타고 어디론가 향했습니다.
진짜 에어컨을 아무리 틀어도 땀이 왜이렇게 나는지.,,,,,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이 열기가 진짜 식지를 않습니다 ㅜㅜ
옷도 젖을대로 젖어버리고 점점 포기상태.. ㅜㅜ
아무튼 우리가 그 다음으로 간 곳은 원숭이를 보는 곳 이었습니다.
이 원숭이는 보홀에서만 살수 있는 원숭이라고 합니다.
절대 이 곳을 벗어나면 살 수 없을정도로 예민한 원숭이라고 합니다.
저희가 갔을때는 취침시간이라 만질수도 없고 멀리서 사진만 찍을 수 잇엇습니다.
그다음으로 간 곳은 동물원입니다.

여기 역시 볼 것은 별로 없습니다.
그냥 뱀하고 사진찍는거랑 타조 등 몇개 보는 거 외에는 없습니다 ㅜㅜㅋ
입장료도 있었는데 얼마안해서 기억은 안나지만 아무튼 굉장히 지루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간 곳이 마지막으로 긴 다리였습니다.
긴 다리가 흔들흔들해서 여성분들한테는 좀 무섭게 느껴진다는,,.
이렇게 해서 첫 날의 일정은 끝이 났습니다.
이 곳 모두를 둘러보는데 2시간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우리의 리조트로 향했습니다.
리조트까지는 또 소요시간이 1시간정도 남짓 걸렸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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