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성의cnc연수일기(튜터집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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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운이 좋았어요 저의 리딩 튜터가 그녀의 친구집에 초대를 해줬거든요
학원에서부터 50분정도 가야 하는 다소 시골느낌이 나는 곳으로 갔는데요
지프니를 50분 타는건 쉽지 않은 일이에요 ㅋㅋ아시죠 좁은 자리에 서로 어깨를 뺐다가. 넣었다가 자다가 깼다가 반복하다보면 체력은 바닥나고 그러고나면 어느새 도착해버리죠^^ 저희가 초대받았던때는 그녀의 친구의 할아버지의 90번째 생산이셨는데요
많은 분들이 이미 식사를 하시며 노래를 부르고 계시더라구요
지난번에도언급했듯이 가라오케 문화가어딜가나 존재하는곳이 여기 필리핀인거 같아요
저희는 앉아서 기다리다 준비된 음식을 먹으면서조용히 있었어요
왠지 다른분들께 방해가 된 느낌이었어요 ㅠ 이방인의 방문이란 가끔은 부담되는 거잖아요^^ 식사를 마치고 저희는 자리를 옮겨서 간단히 술집에서 술을먹고 깜깜한 밤에근처 해변가로 향했습니다 그곳에서 불을지피고 다시 맥주를 마시면서 긴이야기를 ㅋㅋ
근데 주말이라는 생각에 정신을놓고 공부를 잊고 술도 적당히 들어갔겠다 영어가 술술 되겠지라고 생각하세요????? ㅋㅋㅋ 답은 노!!!
안되는건 안되더라구요 생각없는,구조없는 말은 그냥 말이죠 ㅋㅋㅋ 이해따위는 필요하지 않은 ㅋㅋ 어쨌든 새삼 공부의 중요성을 느끼고, 문화의 차이를 좁히는데는 도움이 된거같네요^^
그 친구의 집은 굉장히 커서 저희가 자는데 불편함은 없었어요 그리고 다 똑같죠 ㅋ
사람사는 모습은 어딜가나~~^^
아래의 사진은 뷔페식으로 준비된 음식인데 대부분은 고기라서 너무 ㅋㅋ좋았어요
다음은 해변근처에 불지피고 놀던 저희의모습 ㅋㅋ어때요?
이런맛에 이 먼곳에 와서 공부하며 경험하나봐요^^
한국에선 느낄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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