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MK] (54) MK Carol s - 튜터들이 내주는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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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하루에 1시간 1-3 unit씩 공부를 하고
튜터들이 매일 매일 그 날의 진도에 따라 숙제를 내줍니다.
어떤 선생님은 매일 내주고 어떤 과목은 숙제가 없습니다.
그래머 수업에서는 unit가 끝나고 나면
그 옆에 있는 exercise를 한쪽씩 풉니다.
그리고 vocabrary도 마찬가지로
하루 일과가 끝나면 책 오른쪽에 있는 연습문제를 풉니다.
그리고 금요일이나 월요일에는 보통 시험을 치르기도 합니다.
idiom이나 speaking 과목은 보통 숙제가 없습니다.
저는 숙제가 가끔 너무 귀찮아요 ㅠㅠ
그래서 스피킹 수업 너무 좋아요 .
하지만 다른 과목 선생님도 정말 좋고 숙제가 공부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기에 해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어떨때는 숙제가 밀릴 때가 있는데
그럴 때면 주말에 시간을 내어 마저 끝내기도 합니다.
숙제는 보통 문장만들기나 쓰기,그리고 간단히 외우는 방식의
숙제들이 많고 후에는 이것을 튜터들이 검사하고
틀린 것을 체크해주고 보충해주는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쓰기 숙제 같은 경우는 나중에 틀린 부분을 체크해주고
그것을 확인하고 다시 배우는 과정을 거치면서
예습 및 복습도 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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