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BestCella] Donald의 BestCella 이야기 - 마지막 나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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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이제 튜터들과도 모두 작별인사를 하였고, 집에갈때까지 하루가 남았습니다 ㅎㅎ
한국에서 비행기표를 예약할 떄 이불로 하루를 남겨두었습니다.
웬지 혼자서 필리핀을 한번 돌아보고 싶어서이죠.
영어를 배웠으니 실전편도 한번 만들어 보고 가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ㅎㅎ
필리핀이 혼자 여행하기엔 위험하다고들 많이 하지만 결국 남는건 추억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배운만큼 써먹어야 영어가 정착이 되죠ㅎㅎ
그래서 오늘은 papakit 이라는곳에 다녀왔습니다.

위치도 SM에서 지프니를 탄면 된다는 정보만 가지고 가기 시작했죠.
SM까지 가는 택시 안에서 택시 기사님께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ㅎㅎ
역시 영어는 실전편입니다. 웬지 뿌듯하더군요.
아무것도 모르는 장소를 물어서 찾아가는 그 기쁨이란. 그것도 외국에서 말이죠.
지프니를 탑승하여 약 한시간 반정도 달려서 도착한 papakit.
이곳은 짚라인을 탈 수 있는 장소입니다.
필리핀에서 유명한 짚라인. 실제로 체험해보니 속도감은 조금 떨어지지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짚라인을 타는 카운터에 계신 분이랑 애기를 하다가 오늘이 필리핀에서 마지막이라고 하니 원래 돈을 내야하는데 공짜로 짚라인 타는 사진을 찍어주시더군요^^
정말 친절하신 분이였습니다 ㅎㅎ
역시 여행지에서 만난 인연만큼 반가운 인연이 없겠죠?ㅎㅎ
Papakit은 많은 엑티비티가 있는 장소 였습니다. 일단 입장료가 100페소입니다. 그 안쪽에는 낚시를 할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되어 있고 짚라인, 레스토랑, 승마….. 등등 꽤 많은 것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짚라인이 목적이 였기 때문에 바로 짚라인을 탔죠 ㅎㅎ

슈퍼맨포즈로 타면 400페소에 그냥 앉아서 타면 200페소로 저렴합니다^^ 이가격은 왕복가격입니다. 갔다가 오는 것 까지지죠.
그리고 혼자 사진기를 가지고 탑승하셔서 사진도 찍으 실 수 있습니다. 물론 조심하셔야겠죠?ㅎㅎ
짚라인을 타고 가는 기분이란 정말 상쾌 하더군요ㅎㅎ
그리고 입장료 100패소를 내면 점심을 먹을 수 있습니다. 허나 질은 조금 떨어지더군요….
양도 적어서 아마 쿠폰으로 시키고 거기다 추가로 주문을 하셔야 할것입니다.
그래도 나름 짜릿한 경험이였습니다 ㅎㅎㅎ
필리핀에 오셨다면 꼭 해보셔야하는 짚라인 papakit으로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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