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LifeCebu] lifecebu ken s일기 4-10 파이널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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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가 저의마지막주가 되기때문에 이번주에 파이널테스트를 보았습니다.
파이널테스트는 레벨업테스트와 같은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우선 시험몇일저네 방으로 쪽지가 하나 날라옵니다
파이널험이언제있다는것을 알려주는 쪽지,,,
아래사진이 그 쪽지와 파이널테스트명단입니다.


이쪽지에 인터부는 몇시에 있고 리딩 리스닝 라이팅은 몇시에 시험보는지 다나와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파이널같은경우 인터뷰는 목요일 오전에 봅니다. 그리고 나머지테스트는
금요일 오후에 보게되어있습니다.
파이널테스트의경우는 레벨업보다 훨신 간단한것같습니다.
문제 또한 난이도가 더 쉬운것같고 나름대로 학원에서 점수를 더 주기위한방법같습니다.
이번테스트에서는 처음으로 물어본것이 저의이름입니다.
그다음으로 필리핀에서 있으면서 가장기억에 남는 여행에대해서 마하시오였습니다.
실제로 약 10일전에 일루긴산근처의 시골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이여행후에 댕기열이라는 병을 가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때 의 잉기를 했습니다.
저의경험을 말하는것에는 적응이 많이되어있어서 그런지 말이 술술나왔습니다 준비를 하나도 하지 않았음에도
이 여행이야기를 저의 본시험보다 더 길게 말한것같습니다... ㅋㅋ
저의 본테스트 문제는 5개중 선택을 할수 있었는데
저는 누군가 제가 원하던 땅을 준다면 그땅으로 무었을할것인는 질문이였습니다.
이질문은 제가 평상시부터 생각하고 있던 질문이라서 저의 꿈과 조화를 시켜가면서 나름 말 잘한것같습니다.
인터뷰가 끝나고 선생님또한 이전에 봤던 레벨업테스트보다 훨낳다고 칭찬해줬습니다.
다만 시제를 조심하고 입을 더 크게벌리라는게 저에대한 주문이였습니다.
4달이라는 시간이 결국은 지나가기는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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