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일기14(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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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학원에 다니다 보면 주변 사람들이 금요일, 토요일 밤 시간을 통해서 클럽에 가는 걸 볼 수 있는데요, 저도 룸메이트들이랑 주말 밤에 클럽에 다녀왔어요ㅋㅋ 제 주변 사람들 같은 경우는 크게 썬 플라워에 있는 펌프, 망고 스퀘어에 있는 줄리아나. 이 두 클럽을 많이 가는데요 사진은 줄리아나에 갔을 때 찍은 거예요ㅋㅋㅋ 한국 사람들도, 필리핀 사람들도 클럽에서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몸을 흔들고 춤추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걸 굉장히 즐기는 거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클럽 입장료도 100페소, 우리 돈으로 3천원. 우리 나라 클럽에 비해서 굉장히 싸요 맥주 한 병 가격까지 포함해서요!! 그래서 주중에 학원에서 수업 듣고 공부 하다가 주말에 클럽에 가서 스트레스 푸는 학생들이 많은 것 같아요. 크기는 펌프보다 줄리아나가 더 크구요, 음악이나 신나는 분위기는 펌프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주중에 공부하고 다른 나라 말 배우는 데 힘쓰다가 주말엔 이렇게 클럽에 가서 즐기다 오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ㅋㅋ 물론 혼자는 위험하구 배치메이트나 룸메이트들이랑 같이 섞여서 다녀오세요! 아무래도 위험한 곳이니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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