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Japanese restaurant Non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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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되었지만 학원에 있기에는 무언가 허전한 느낌으로 토요일을 보내던 차에
학원 친구가 먼저 토레스 거리 근처에 있는
Japanese restaurant을 가지 않겠냐는 말에
얼른 샤워하고 나갈 준비를 마쳤어요.
맨 처음 Japanese restaurant이라기에 가격은 대충
고가의 음식 값을 예상해야 할 것만 같은 느낌으로 지프니를 올라탔어요.
토레스 거리에는 많은 음식점이 있고 시애틀에서 지프니로 8페소,
20분쯤이면 충분히 도착하는 곳이에요.


먼저 도착해서 생선회나 스시의 가격을 보고는
스시와 생선회는 한국에서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회덮밥 같은 음식과 돈부리, 켈리포니아롤 등을 시켜 그나마 저렴한 메뉴들을 골라 먹었어요.
맛은 괜찮은 정도였어요. 가격에 비해서...
가격은 5명이 가서 약 2000페소정도 나왔어요.
다음에는 여기 다바오의 또 다른 Japaneas restaurant을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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