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카페바이더 루인스 가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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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by the ruins!
요 식당은 리갈다로드 근처 eurotel이라는 호텔 바로 옆에있음..
선생님들이 하도 좋다고 하길래 갔음.. 그리고 다른친구들도 추천을 마니 해줬음..
가니까 음.. 먼가 조큼 고급스러웠음..

아무튼 친구가 추천해준 까르보나라와 딸기케익을 맛보러 카페바이더루인스에왓음!
일단 까르보나라를 시키고 샌드위치하나랑 또 specialty하나 시키고 망고쥬스랑
파인애플쥬스를 시킴.

크림은 어딨는지.. 계란 덩어리만 둥둥 떠다니니... 계란이 소스라고 해도 과언이아님..
ㅜㅜㅜㅜㅜ 샌드위치 짱맛잇엇음!!! 완전 좋았음 감자튀김도..!!
망고쥬스도 맛잇엇음!!!
하지만 specialty는 겉보기에 밥과 고사리와 토마토 잘게 부스러진게 답도 없어 보였음..
제일 비싼거라 기대했고 special이라 기대햇건만..하지만 맛은 기대이상..
일단 겉을 보고 기대를 안했기에 기대 이상인 것임..

딸기케익을 시킬려는데 딸기가 다떨어졌댄다.. 그래서 종업원이 추천해준거 시켰는데...
200페소짜리 디저트;;; 무슨
구운 초코빵(안에 초코시럽)위에 아이스크림을 올린 디저트였음..
맛잇긴했으나 희한했음 아이스크림은 차갑고 밑에 빵은 뜨겁고..
암튼 두명이서가서 1200페소나옴(10퍼센트붙음) 하.. 여기도 포레스트처럼 비쌈..
그래도 맛은 기대 이상으로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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