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예뻐도 너~~무 예쁜 꽃, 플로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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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TV만화영화를 보게 되면 무심코 보았던 꽃이 있다
그때는 아무 생각 없이 보아오던 꽃이다
나는 이 꽃이 작은 화분에서 자라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나무에서 꽃이 피는 것이다
참으로 신기하게 생각했다
저렇게 예쁜 꽃이 나무에 주렁주렁 하얗게 이를 드러내고 웃고 있는 것처럼 너무도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처음 사이판에 갔을 때 보고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다
알고 봤더니 사이판 국화란다.....꽃이름 : 플로메리아
동남아시아라면 많이 볼 수 있는 꽃나무다
나는 이 꽃이 너무 예쁘고 좋아 한다
그런데 이곳 필리핀 다바오에 와서 이 꽃나무를 보게 되었는데 이곳에서는 붉은 색을 띠고 있는 꽃나무였던 것이다
그래서 하얗고 노란색은 없냐고 물었는데 거의 보기 힘들다고 튜터들이 얘기를 했다
어느 날 나는 찾았다. 어디서 산페드로성당 공원에서 이 플로메리아가 활짝 피어있는 것을 말이다
너무도 반가웠고 좋았다........
이곳에서 보기 힘들다고 했는데 내눈앞에 플로메리아가 있어 너무도 좋았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찾은 꽃은 우연히 아침 조깅 중에 찾았다
새벽이여도 햇살의 따가움은 피해 갈 수 없듯이 조용히 붉은 색을 띠고
미소를 짓고 있는 “ 칼라츄치 ” 튜터가 알려준 이름이다
이름을 모르고 있는 꽃들이 많은데 이곳에 와서 예쁜 꽃들을 보게 되어
저절로 꽃이름도 외우게 되는 것 같다 아래 소개 합니다. 일명 붉은 미소“
제가 지은 별명입니다, 활짝 펴 있는 모습이 미소를 닮은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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