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펠라 연수일기 16번째-필자라운지 앞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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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라운지 앞 레스토랑
처음으로 필자라운지를 이용했다. 필자 친구들이 좋다 좋다 하도 말을 해서 얼마나 좋은지 가봤는데 정말 좋았다.
라면도 먹고, 게임도 하고, 안마의자도 이용할수 있었다.
펠라에서 택시를 타면 120-130페소 정도 나온다.
매니저님이 인터뷰하자고 하셔서 인터뷰 하고 선물도 하나 받았다.ㅎㅎ
저녁도 먹을겸 나와서 유명한 레스토랑이라고 해서 한컷...처음엔 가방이 걸려있어 레스토랑이 아닌줄 알았다.
단체 예약 받아 이용은 못하고 조금 걸어 내려가서 다른 레스토랑을 이용했다.
접시와 집게로 인테리어한 레스토랑~맛도 괜찮고 친절해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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