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페더러의 연수일기 Part 22. 가와산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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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페더러 입니다요 ^^
오늘은 이제 더 이상 나의 필리핀 삶에 있을거 같지 않던 여행.....
행운으로 룸 메이트 배치에 꼽사리 껴서 가게된 가와산에 대해서
정리 해보겠습니다 ^^
자 그럼 떠나 보실까요....
아침에 들뜬 마음으로 알람과 함께 벌떡 일어났더니....
식당에는 아무도 없다 ㅡㅡ;
빨랑 밥묵고 갈준비를 했다....
바지를 챙기고 수건 챙기고 선크림 바르고.......
어제 미리 졸리비에 햄버거와 핫도그를 예약 해놔서 쉽게 찾아서 가져왔다~
자 이제 출발이다~
가는 도중에 학원주변과 사뭇다른 쾌적한 분위기와 시골적인 분위기를 볼수 있었다....

2시간 30분정도.....
가는도중 떠드는것도 지친다 ㅡㅡ;
결국 도착한 이곳 카와산.....
물이 대땅 깨끗하다.... 그냥 사진만 보면 풀장 같을 것이다... ㅎㅎ

처음에 가자 마자 머무를 자리를 택했고....
수심이 엄청 깊기 때문에 라이프 자켓을 필수로 빌렸고....
땟목과 땟목을 끌어줄 헬퍼들을 구했다....
땟목을 타고 폭포로 향하는데... 이야~~ ㅎㅎㅎ
땟목이 돌과 물의 폭이 좁은 사이를 통과해서.... 바로 폭포로 간다...
아주~ 익싸이팅 하다 ㅎㅎㅎ 그리고 폭포와의 싸움.... 바디마사지 ㅎㅎㅎ
나는 폭포 맞다가 정신없어서 땟목에서 이탈해서 빠졌다는 ㅡㅡ;
나중에 이어지는 코스~ 다이빙 코스~
2미터 코스와 10미터 코스....
그래서 최고 높았던 10미터정도 된다는 높이에서 과감하게 뛰어 내려 보았다~~ ㅎㅎ
싸나이~ 체면이 있지 으 하 하 하~~!!!

사정없이 뛰어 내렸다 근데 이거 은근히 짜릿 한데 ㅎㅎㅎ
그러고 나서 그냥 신나게 물놀이 시작 ㅎㅎㅎ
갑자기 배가 고파오는데.... 그래서 점심시간~~ 사온 맥주와 졸리비 메뉴를 즐기고
챙겨온 스낵도 즐기고~ 거기에 이어지는 잡담까지 너무 재밌었다 ㅎㅎ
이제 맛있게 먹었으니 또 놀아야지 ㅎㅎㅎ
정신없이 놀다보니.... 갈시간이 다되어 간다.... ㅡㅡ;;
아쉽지만.... 자리를 정리하고 떠났다.... ㅎㅎㅎ
자~~ 이제 정리 들어간다.....
여기서 든 비용은....
땟목 300페소
핼퍼 한명당 400페소 => 세명정도 구하면 될것이다....
테이블 빌리는데 500페소
라이프 자켓 개당 50페소
그런데 핼퍼 구한값은 말쫌 잘해서 깍으면 쫌 깍을수도 있다...
그리고 고기와 라면을 사가면 고기도 얼마정도 받고 구워주고 라면도 얼마 받고 끓여 준다는...
아참 그리고 스낵은 너무 많이 사가지 말고 적당하게 사가기를 바란다....
가서 즐겁게 놀다가 오길 바란다...
아주~~~ 즐거운 하루 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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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라운지 놀러가야하는데 ㅡㅡ;;
담주에 갈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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