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원하는 헤어스타일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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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부 JIC어학원에 다니고 있는 Lit입니다 ㅎㅎ
제가 이번에 소개해드리고자 추천하고자 설명할 곳은 한국 미용실 입니다.
제가 다녀왔던 한국 미용실의 이름은 토니앤자키 이며 위치는
세부 SM몰이라는 대형몰(앞서 소개했는데 백화점 같은 건물입니다 ^^)
제일 윗층에 위치 해있으며 쉽게 찾아가려면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헬스장을 우선 찾습니다.

그리고 딱 옆으로 몸을 돌리면 바로 보일 것입니다. 꽤 크기 때문에 보일겁니다 ㅎ
하지만 여기 대형몰은 진짜 건물 구조를 생각있게 만들었는지 한번 길을 잃으면
한참 헤맬정도로 어렵게 만들어서 괜히 혼자힘으로 찾으려다가 시간만 낭비합니다 ㅎㅎ
관리인이나 아무 매장들어가서 물어보시면 친절하게 가르쳐줄 겁니다 ㅎㅎ
이야기가 잠깐 다른 곳으로 빠졌는데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소개하겠습니다.
우선 여기 토니앤 자키 미용실의 컷 가격은 400페소 입니다. 꽤나 높은 가격이죠 ㅎ필리핀에선 ㅎ
하지만 전 필리핀에 오기전에 바뻐서 머리 정리를 안하고 온 탓에 어쩔수 없이 가야해서 갔습니다.
전 미용실에 오기전에 필리핀의 대충 시스템을 알아서 머리를 감고 갔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과 달리 머리를 짜르기전에 샴푸를 해주는 겁니다 ㅎㅎ이부분에서 조금 놀랬습니다 ㅎ
그렇게 머리를 감앗는데도 가서 또 샴푸를 하고 안내받은 자리에 앉으니 한국미용사분이 오셨습니다 ㅎ
어떻게 짜를지 설명을 하고 머리를 짜르는데 일단 한국분이시니 말도 통하고 해서 너무 편했습니다.
아마 저같은 경우 필리핀사람이 영어로 말을 했으면 알아듣긴 해도 어떻게 말을 못하겠어서 당황했을텐데
한국분이라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편하게 말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ㅎ

그리고 머리 짜르는 솜씨 또한 한국 진짜 비싼 미용실만큼은 못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의 솜씨를 가지고있어서
상당히 만족스러운 실력을 가지고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
솔직히 남자들 머리에 많이 민감하실텐데 필리핀 미용실 가시지마시고 돈을 조금 더내더라도 여기 미용실을 찾아서
원하는 헤어스타일을 하시고 가시는게 진짜 백배천배 낫다고 생각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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