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반타얀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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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부에 있는 JIC어학원에 다니는 Lit입니다.
제가 이번에 소개하고자 추천하고자 설명할 곳은 반타얀 이란 곳입니다.
반타얀은 필리핀 세부에서 손에 꼽힐정도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또한
많은 어학연수 학원생들이 찾는 해변으로 아주 괜찮은 곳이면서 광경이 아주 예술인 곳입니다.
저는 일단 여행은 사람이 많아야 재밌고 또 우르르 가는 맛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학원에 있는 동생들과 형들 누나들을 모았습니다.
8명이 모였고 여행 갈곳을 정했는데 튜터들에게 추천을 받아 반타얀으로 정했습니다.
아는 동생이 필리핀 현지에서 가이드하는 한국친구가 있다고해서 그 친구를 통해서
프로모 비슷하게 1인당 돈을 얼마씩 걷어서 밴도 빌리고 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여행 출발 당일 밴이 아침일찍 학원 앞에서 대기를 하고있어서 편안하게 항구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생각보다 아주 멀었습니다...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이 밴을 운전하시는 기사분께서 길을 햇갈려서 한참 뺑뺑이 돌았습니다...
기사님 덕분에(?) 한 4시간만에 항구에 도착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렇게 항구에 도착해서 뱃값을 내고 배에 올라타 반타얀까지 출발 했습니다 ㅋㅋ

그렇게 반타얀에 도착하니 약속되있던 현지인 가이드가 우리가 묵을 숙소까지 편안하게 모셔다줬습니다.
산타페 라는 숙박시설이였고 방이 생각보다 너무 안좋았습니다...가격은 엄청 비싸게 받고...
어찌됐든 놀러왓으니 기분좋게 놀다가자고 해서 그런거 신경안쓰고 저희끼리 아주 재밌게 놀았습니다.

앞에 비치에서 수영도하고 옥동 리조트가서 동굴수영장도 한번 보고 사진도 많이찍고
밤에는 마을에 있는 어느 한 학교에서 축제 비슷한걸 하길래 거기도 갔었습니다. ㅎㅎ
솔직히 여행은 누구와 가느냐 어떻게 노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나 필리핀 비치는 솔직히 이쁘긴 이쁘지만 많이 가보시면 아실테지만 거의 비슷비슷하니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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