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블루재즈 해변에서의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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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맑은 날 갑자기 번개로 뭉쳐서 미리 준비하지 못하고 블루재즈로 놀러를 갔다.......
블루재즈의 음식맛은 어떨까 기대반 불신반을 앞세우며,
놀기를 시작하면서 식사를 미리 준비하여 달라고 예약을 하고 우린 열심히 놀았다.....
38편에 쓴 내용처럼 니모를 찾아서 열심히 놀다 보니 배가 고프고,,,

미리 예약한 음식을 예약석에서 기다리며,,,, 기대를 했는데 역시나 필리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음식이 맛이 없었다기 보다는 예약을 해도 워낙에 느린 국민성 때문에 그런지
예약시간에 준비를 미리가 아닌 그 시간부터 준비를 시작하고 있었다

우린 너무도 배가 고파서 얼른 먹고 싶었는데 ㅠㅠㅠ
그래도 다행인 것은 기다린 보람은 쬐금 있었다는 것이다
그나마 음식이 맛이 없었다면 다신 블루재즈에 오지 않으려고 했을 것이다
그래도 이곳에서 먹는 바비큐맛은 맛이 있다... 한번 드셔 보세요.
그렇다고 너무 큰 기대 하시면 실망이 커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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