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데이트립 마저 비싼... 그대의 이름 샹그릴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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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가격 때문에 무척이나 고민했었던 샹그릴라 데이트립.....
샹그릴라의 위험....데이트립이 무려 3000페소...
다녀온 친구가 적극적으로 추천해줘서 큰맘먹고 다녀왔습니다.
저도 세부에서 나름 많은 호텔을 다녀왔지만
역시 세부 최고 럭셔리호텔 다움을 몸소 느끼고 왔습니다~

임페리얼은 큰 워터슬라이드가 있어서 놀기엔 좋고
(물론 한국에 있는 워터파크랑은 비교가 안되지만~)
플랜테이션 베이는 바닷물로 만든 아시아에서 가장은 수영장(제가 듣기론)도
있고 카약이랑 튜브도 무료구~
넓은 부지와....입이 떡 벌어지는(살짝 과장ㅋㅋ) 런치뷔페까지~
참고로 데이트립에 런치부페까지 포함되어있답니다 다행이도^^
앗..그리고 임페리얼이랑 플랜테이션 베이는 오후6시까지고
샹그릴라는 저녁9시까지입니다....
(물론 9시까지 놀 체력은 없었습니다-_-ㅜㅠ)
임페리얼 팰리스에 갔을 때 거의 99프로는 한국인인 반면
샹그릴라는 50%정도 외국인인 것 같습니다~

비치도 아담하니 좋습니다~근데ㅋㅋ
인공비치인걸 알고있었는데 알고보니
인공비치에 깔린 모래는 보라카이에서 직접 공수를 해온거랍니다ㅋㅋ
비치에서 시원한 산미구엘 한잔하고
썬베드에 누워 낮잠을 잤는데...아직도 그 기억을 잊을 수 없습니다~~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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