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지난주에는 이든파크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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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난주에 다녀온 이든파크를 소개해 드릴께요.
이든파크는 다바오에서도 아포산 가까운 곳에 자리하고 있는 곳입니다.
거리는 좀 멀지만, 자연경관이 아주 좋고 공기도 맑은 곳이에요.
우리팀은 밴을 렌트해서 다녀왔구요. 운전기사 포함해서 하루 2000페소 정도면 빌릴 수 있습니다.
인원이 많이가면 1인당 부담비용이 많이 줄겠죠?

처음 이든파크에 가면 체험용 짚라인이 있는데 이것도 재미있어요.
우리는 실제 높은곳에 있는 짚라인 타기전에 여기서 신나게 즐겼습니다.

위에 보시는 사진이 진짜 짚라인입니다. 무지 높죠?
스피드도 매우 빨라서 정말 재미있게 탔습니다.

이든파크는 돈을 내고 예약을 하면 투어트럭을 타고 돌면서 볼 수가 있어요.
구경하고 사진 찍을 수 있는 공간이 한정적이고, 거리가 멀어서 투어트럭을 타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힘이 있으신 분들은 걸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위에 사진은 우리가 탔던 말 사진입니다.
이든파크 액티비티중에 승마체험도 있어서 저도 처음으로 말을 타봤는데, 너무 힘들어 해서
두 바퀴 돌아야 하는걸 한 바퀴만 돌겠다고 했습니다.

위 사진은 나비박물관에서 찍은 살아있는 나비들입니다.
나비들이 사람을 하나도 무서워하지 않고, 아주 평화롭게 식사도 하고, 꿀도 따먹고 있었습니다.
이날 많은 종류의 나비들을 볼 수 있었어요.
이든파크 관련한 내용은 좀 양이 많아서요. 다음편에 한번 더 소개시켜 드릴께요.
여러분들 좋은하루 잘 보내시구요. 연수생활 즐겁게 즐기세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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