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약국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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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고 가보고 싶다.
맛있는 집도 모두 가보고 싶고 좋은 여행지도 많이 경험하고 갈 생각이다.
오늘은 약국에 다녀온 이야기를 하고 싶다.

한국에서 필리핀으로 올 때 많은 약을 가지고 왔다. 하지만 이상하게 항상 가져온 약과 다른 부위에 탈이나곤 한다.
나는 여기에 와서 가장 힘들었던 점을 말하라고 하면 모기를 말하고 싶다.
나 혼자만 모기에 너무 많이 물려서 고생을 많이했다. 그래서 가져온 벌레물린곳에 바르는 약을 달고 살았었다.
다행히도 시간이 지난 지금은 모기에 물리지 않고 있다. 정말 다행 스러운일이다.
하지만 주위에서 보홀이나 여행지에 다녀오면 모기에 많이 물린다고 하니 조심할 생각이다.
약국체험은 나의 룸메이트 때문에 하게 되었다.
룸메이트는 나보다 필리핀에 늦게 왔는데 함께 외출을 하였고
짧은바지를 입고 택시에 탔는데 타고 나서 허벅지 뒤쪽에 심한 피부병이 생겼다.
처음에는 계속 가려워 대수롭지않게 벌레물린곳에 바르는 약을 발랐는데 점점 상황이 악화되어
결국에 펠라안에 있는 간호사에게 찾아갔다 간호사는 약을 처방하여 주었고 먹지 말아야 할 음식에 대해서 말해 주었다.
특이한 점은 노란색 과일을 먹지 말라고 지시했다. 망고가 대표적인 음식이었다.
그밖에도 계란, 치킨등은 먹지 말라고 이야기하였다.
펠라안에 가지고 있는 약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간호사는 룸메이트에게 글로 구입해야할 약을 적어 주었다.
우리는 아얄라에 많은 약국이 있는 것을 기억했었기 때문에 아얄라에 방문했을 때 잊지 않고 약국을 방문하였다.
약국에는 두가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정말 순수하게 약과 영양제만을 판매하는 곳과
생황용품과 음식, 약을 동시에 판매하는 곳이 있다.

우리는 생활용품과 약을 동시에 판매하는 곳에 들어갔고 이곳도 역시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다.
번호표를 가지고 기다려 우리 순서가 돌아왔다.
생활영어 때문에 또 걱정하고 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처방받은 약의 내용을 보여주니 약을 바로 주었다.
약은 생각보다 비싼 편이었다. 작은 알약 5개 인데 금액은 300 페소 정도였다.
본의아니게 좋은 경험을 하긴 했지만 역시 건강이 최고 인거 같다.
바다 여행시에도 해파리에 쏘여 병원에 가는 친구들을 종종 볼 수 있다.
건강을 잘 지켜야지 공부도 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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